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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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여성행복 일자리박람회 열려
2019 대구 여성행복 일자리박람회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시철도 2호선 용산역 분수광장에서 열립니다. 대구시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25개 업체가 현장 면접을 통해 사무원과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120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현장에는 오지 않지만 90개 업체도 참여해 사무회계와 교육 분야 등에...
권윤수 2019년 10월 24일 -

R]"성서 생활폐기물 소각로" 증설..주민 반발
◀ANC▶ 대구시가 달서구에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하려다 주민 반대로 없던 일로 했죠? 이번에는 성서에 생활폐기물 소각로를 추가로 건설하려고 하는데 벌써부터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환경공단에 있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입니다. 하루 평균 320톤 가량 쓰레기를 태우...
박재형 2019년 10월 24일 -

'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 철회' 촉구
경북 농업인단체협의회는 경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세계무역기구 WTO 개발도상국 지위 포기 방침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농단협은 개도국 지위를 포기하는 것은 미국의 통상압력에 한국 농업을 내던져버리는 것"이라며 농업소득 보전을 위한 각종 보조금 한도도 축소될 수밖에 없어 농가 피해가 불가피...
2019년 10월 24일 -

R]구미시의회 파행 계속,의회기능 상실
◀ANC▶ 지난해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기초의회도 민주당이 약진하면서 한국당이 민주당과 협치해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구미시의회도 마찬가진데요, 낯선 동거 때문일까요? 의회가 의회 기능을 잃을 만큼 엉망이 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구미시의회가 반쪽으로 ...
이상원 2019년 10월 24일 -

R]칠곡군의회,의회결정 외부유출 금지 '물의'
◀ANC▶ 칠곡군 의회 의장이 군의원들에게 의회가 결정한 사안을 외부에 알리지 말라는 서약서를 돌려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난 달 친일파 백선엽 장군에게 명예군민증을 주면서 말썽이 난 것과 무관하지 않아 보이는데요. 주민을 대표하는 의회가 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알리지는 못할 망정 왜 숨기려 할까요? 이상...
이상원 2019년 10월 24일 -

R]상주 고려시대 추정 '맷돌' 발견...고증 시급
◀ANC▶ 상주 남장사에서 고려 시대 것으로 보이는 '맷돌'이 발견됐습니다. 전문가의 고증을 거쳐봐야 하지만, 이렇게 오래된 맷돌이 온전하게 발견된 건 드문 일인데요, 유물을 발굴한 건 문화재 보존활동을 해 온 상주지역 민간 봉사단체입니다. 성낙위 기자입니다. ◀END▶ ◀VCR▶ 고려 시대 건립된 상주 남장사입니...
성낙위 2019년 10월 24일 -

포스텍 연구팀, 장내 미생물 신호 전달 경로 밝혀내
포스텍 융합생명공학부 이승우 교수팀은 장내 미생물이 어떻게 몸 전체로 신호를 보내는지 밝혀낸 연구 논문을 미국혈액학회 학술지인 블러드에 실었습니다. 연구팀은 장내 박테리아 유전자를 포함한 미생물 신호가 혈류로 이동해 인식되고, 골수 조절 작용이 일어나는 구조를 밝혀냈습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장내 미생...
박성아 2019년 10월 24일 -

R]그땐 틀리고 지금은 맞다?..조례 가로채기 논란
◀ANC▶ 대구 남구의회에서 한국당 의원들이 민주당 의원 조례를 가로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가로챘다는 비난을 받는 한국당 의원은 구청에서 조례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는 해명을 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SYN▶ "조례안은 원안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대구 남구의회에...
손은민 2019년 10월 24일 -

R]공천개혁 한다더니
◀ANC▶ 총선을 앞두고 정당마다 젊은 정치인 발굴 같은 공천개혁을 하겠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실제 당 운영을 보면 과연 인적 쇄신을 통해 개혁할 의지가 있는 건지 의심스럽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 국회 패스트트랙 안건 지정 과정에서 폭력 사태로 100여 명의 국회의원이 고...
조재한 2019년 10월 24일 -

R](부산)강제징용 배상 판결 1년.. 갈등 심화
◀ANC▶ 일본 의류업체 유니클로가 위안부 피해자를 조롱하는 듯한 광고를 내보냈다 반발이 심해지자 광고를 중단했죠. 소녀상과 노동자상을 둘러싼 외교갈등에 일제 불매운동, 이번 유니클로 논란까지 지난 1년 간 반일 감정은 이어지고 있는데요. 강제징용 배상 판결 1주년을 맞아 불매 운동은 더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
현지호 2019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