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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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교육기부 '명예의 전당' 헌액
대구대학교가 전국 4년제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교육 기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구대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에서 2016년과 2017년 교육 기부 대상을 받은 공로로 교육기부 명예의 전당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대구대는 지식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기부와 자원봉사를 ...
윤태호 2019년 10월 25일 -

경북도, 동해안 12대 중점사업 발표
경상북도는 동해안 시·군과 함께 추진해 나갈 12대 중점사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포항 무인해양장비 산업 성장기반 조성, 울진 해양치유 융복합산업 집적단지 조성, 경주 원자력 신재생 융합시스템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모두 5조 4천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영덕에 경북형 스마트양식 생산기...
이규설 2019년 10월 25일 -

대구 미군 부대서 폭발물 발견..주민 대피
오늘 오전 11시쯤 대구 남구 미군부대 캠프워커 안 공사 현장에서 인부가 폭발물을 발견해 군부대에 신고했습니다. 남구청은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하도록 안내하고 폭발물 처리를 안전하게 끝냈다고 밝혔습니다.
손은민 2019년 10월 25일 -

'갑질 논란' 민부기 구의원, 선거법 위반 의혹
갑질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민부기 대구 서구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민 의원은 지난 8월, 자기 아들이 다니고 있는 서구의 한 초등학교에 구의회가 민간업체로부터 무상기부 받는 형태로 천200만 원 상당의 환기창 설치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민 의원은 당초 서구의회의 ...
손은민 2019년 10월 25일 -

R]대구시 관계 기관장 선임, 왜 이러나?
◀ANC▶ 대구시 관계기관 인사가 비상식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여] 한국패션산업연구원장은 군 장성에게, 전시컨벤션 사업을 하는 엑스코는 전 서울시 부시장에게 맡겨서 되겠냐는 겁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이 군복 패션 연구에 뛰어들 것을 염두에 뒀...
권윤수 2019년 10월 25일 -

R]안동시장 측근에 10억 원대 사업 독점 계약
◀ANC▶ 안동시가 경로당에 '화재경보 시스템 설치 사업'을 추진하면서 특정 업체에 독점 계약하도록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업체의 실질적인 운영자는 권영세 안동시장의 선거를 도운 측근 인사였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의 한 경로당 한켠에 '자동 화재 속보기'가 작동 중입니다. 화재를...
엄지원 2019년 10월 25일 -

대구FC, 포항 원정에서 파이널 라운드 첫 승 도전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오후 2시 포항을 상대로 포항 스틸야드에서 파이널 라운드 첫승에 도전합니다. 대구FC는 지난 울산전을 아쉽게 내주며 3위 서울과 승점 4점차를 유지하고 있는데, 올시즌 3번의 맞대결에서 2승 1무, 무실점을 기록했던 포항을 상대로 승리와 함께 서울과의 승점차를 줄이겠다는 각옵니다. 대구는 내...
석원 2019년 10월 25일 -

R]경찰, 대구시내 보도방 집중 수사
◀ANC▶ 경찰이 대구 유흥업소에 여성 도우미를 공급하는 속칭 '보도방'을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보도방 업주 1명을 구속한 데 이어 또 다른 업주도 조사하고 있는데, 수사가 유흥업계 전반으로 번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속칭 '보도방' 수사를 하고 있는 ...
윤태호 2019년 10월 25일 -

대성청정에너지 전 대표이사 징역 3년6개월..법정구속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은 도시가스 공급단가를 부풀려 3년간 30억 원대의 도시가스 요금을 부당하게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된 대성청정에너지 전 대표이사 68살 김 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됐습니다. 김 전 대표는 지난 2014년부터 3년간 경북 북부지역 30만 가구를 상대로 도시가스 요금 36억 원을 더...
최보규 2019년 10월 25일 -

경북 농기계 화재 5년간 50건..수확기 '주
지난 5년간 경북에서 50건의 농기계 화재사고가 발생해 2억3천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벼 건조기 화재가 44%로 가장 빈번했고 원인으로는 기계적 요인이 가장 많았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농사용 건조기 사용이 잦아 화재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며 사용자의 주의를 부탁했습니다.
최보규 2019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