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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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FC, 파이널라운드 포항 원정, 아쉬운 무승부
◀ANC▶ 리그 3위에 도전하는 프로축구 대구FC가 포항 원정에서 원했던 승점 3점을 얻는데 실패했습니다. 경고 누적으로 오늘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세징야의 공백이 컸는데요. 3위 탈환을 위해서는 남은 경기에 대한 절실함이 더 커졌습니다. 포항에서 석원 기잡니다. ◀END▶ ◀VCR▶ 파이널 라운드 첫 원정 경기로 펼...
석원 2019년 10월 26일 -

우리 학교 최고 밥상 경연대회 열려
대구시교육청은 오늘 엑스코에서 학생과 학부모, 급식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제3회 우리 학교 최고밥상 경연대회 및 학교급식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최고밥상 경연대회에는 사전심사에 참여한 257개 학교 가운데 선정된 20개 학교가 경연을 펼쳤습니다. 학교급식 박람회에는 영양교육 체험관, 바른 식생활 체험관, 전...
박재형 2019년 10월 26일 -

김천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경북에서 올해 처음으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돼 당국이 고병원성 확인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 AI 방역 대책 상황실은 지난 23일 김천 감천 일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의 분변 시료를 분석한 결과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바이러스가 검출된 곳의 반경 10km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
한태연 2019년 10월 26일 -

구미·문경서 박정희 전 대통령 40주기 추도식
박정희 전 대통령 40주기 추모제와 추도식이 오늘 구미 상모사곡동 박정희 생가에서 장세용 구미시장을 비롯한 8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추모제에서 장 시장이 첫 술잔을 바치는 초헌관을 맡았는데, 장 시장 취임 이후 처음입니다. 박 전 대통령이 4년 동안 교사로 일하던 문경시 청운각에서도 시민 300여 명...
한태연 2019년 10월 26일 -

뇌물수수 의혹 김영만 군위군수 경찰 조사
관급공사와 관련해 업자로부터 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김영만 군위군수가 어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김 군수를 상대로 관급공사와 관련해 업자로부터 억대의 뇌물을 받은 일이 있는지 추궁했습니다. 김 군수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데, 조사를 받고 어제...
한태연 2019년 10월 26일 -

영양 장계향 문화축전 + 연당마을축제 주말 열려
여중군자 장계향 문화축전이 오늘과 내일 이틀 간 영양군 석보면 두들마을에서 열립니다. 세계유교문화재단은 축제 기간 쿠킹쇼에서 음식디미방에 나오는 '수증계'와 '석이편' 조리과정을 시연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명문가 인사법, 식사예절을 배우는 장계향 아카데미도 운영합니다. 또 음식디미방 음식으로 차린 소부상...
2019년 10월 26일 -

6개 시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조기 건설 촉구
영주시와 봉화, 충북 제천, 강원 평창군 등 중부내륙권 6개 시장·군수들이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조기 건설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발표했습니다. 6개 시군은 건의문에서 중부권 교통 연계성 강화와 국토 균형 발전 등을 위해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를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 계획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총연장 330...
성낙위 2019년 10월 26일 -

울진군수, "태풍 항구 복구비 2,770억 확보 최선"
전찬걸 울진군수는 태풍 미탁 피해액은 540억 원에 조사됐지만, 항구적인 복구비는 2천 7백억 원이 넘는다며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군수는 특히 용량이 적고 낡은 배수펌프장 시설 개량에 818억 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됐지만 사유재산에 대한 보상 규정은 부족하...
한기민 2019년 10월 26일 -

R]경북 명산 형형색색 단풍 옷
◀ANC▶ 깊어가는 가을을 따라 경북의 명산도 형형색색 물들고 있습니다. 단풍은 앞으로 일주일 간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주왕산 국립공원의 가을 단풍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최보규 기자 ◀END▶ ◀VCR▶ 주왕산이 가을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정상부터 내려앉은 단풍꽃이 우뚝 솟은 기암괴석 주위를 울긋불...
최보규 2019년 10월 26일 -

R]'방폐물 재검증' 시료 채취
◀ANC▶ 경주에 반입된 방폐물에서 방사능 데이터 분석 오류가 발생한 이후 민간합동조사단과 경주시의회 등이 시료를 직접 채취해 재검증에 나섰습니다. 재검증 결과는 12월 중순에 나올 예정인데 당초 분석 오류를 일으킨 한국원자력연구원에 검증을 맡겨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
임재국 2019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