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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수, "태풍 항구 복구비 2,770억 확보 최선"

한기민 기자 입력 2019-10-26 11:21:38 조회수 1

전찬걸 울진군수는
태풍 미탁 피해액은 540억 원에 조사됐지만,
항구적인 복구비는 2천 7백억 원이 넘는다며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 군수는
특히 용량이 적고 낡은 배수펌프장 시설 개량에
818억 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됐지만 사유재산에
대한 보상 규정은 부족하다며, 주민들이
직간접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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