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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공항 투표 방식, 주민이 결정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지를 정하는 주민투표 방식이 결정되지 못하자, 국방부가 군위군과 의성군민의 의견을 물어 한달 안에 투표 방식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올 연말 대구시청 옮기는 터를 주민참여단이 정하기로 한 것처럼, 군위군과 의성군민들로 주민참여단을 구성해 이들이 2박 3일 합숙 토론을 해 투표 방식을 결...
권윤수 2019년 10월 31일 -

통합신공항 투표 방식, 주민이 결정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지를 정하는 주민투표 방식이 결정되지 못하자, 국방부가 군위군과 의성군민의 의견을 물어 한달 안에 투표 방식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올 연말 대구시청 옮기는 터를 주민참여단이 정하기로 한 것처럼, 군위군과 의성군민들로 주민참여단을 구성해 이들이 2박 3일 합숙 토론을 해 투표 방식을 결...
권윤수 2019년 10월 31일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착공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를 짓는 공사가 시작됩니다. 대구 동구 도학동에 4천 300억 원을 들여 짓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는 대전, 광주에 이어 3번째로 구축되는 정부 데이터센터입니다. 80여 개 기관의 서버 4천 500여 대와 장비 7천 800여 대가 들어서며 600여 명이 근무하는데, 2021년 8월 문을 열 예정입니...
권윤수 2019년 10월 31일 -

R]공익형 직불제 "직불금 작물 전체로"
◀ANC▶ 정부가 농업에서 '개발도상국 특혜'를 더 이상 주장하지 않기로 하면서 농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농업을 포기한 결정이라는 건데 정부는 '공익형 직불제' 같은 제도 도입을 추진하는 등 농심달래기에 나섰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그동안 공전을 거듭하던 '공익형 직불제' 도입이 정부의 이번 결정으...
김건엽 2019년 10월 31일 -

R]대구 부동산, 조금씩 오른다?
◀ANC▶ 낮은 금리가 더 내려가고,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한동안 주춤했던 대구의 아파트 가격이 조금씩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움츠러들었던 부동산 시장이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CG]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최근 3주 동안 대구지역의 아파...
한태연 2019년 10월 31일 -

R]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연내선정 '될까"
◀ANC▶ 대구공항을 어디로 옮길지 올해 안에 정하기로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약속했었죠. 군위와 의성 사이에서 일이 꼬이면서 국방부로 책임을 떠넘겼는데, 국방부도 묘수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래서는 입지 선정이 올해 안에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이상원 2019년 10월 31일 -

R]대구시, 내년부터 단계적 고교 무상급식
◀ANC▶ 대구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가 일주일 만에 말을 바꿨습니다. 여] 내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무상급식을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일자 등 떠밀린 모양새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며칠 전 대구시는 예산이 없...
권윤수 2019년 10월 31일 -

정의당 "말 바꾸기 행정, 전면 무상급식하라"
정의당 대구시당은 대구시가 고등학교 무상급식 도입을 발표하자 시민들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 정책을 여론 간 보기를 하다 일주일 만에 말을 바꾼 행정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정의당은 여론에 떠밀려 무상급식을 도입하면서도 3학년만 해당하는 반쪽도 안되는 꼼수를 쓰고 있다며 전면 무상급식을 촉구했습니다...
조재한 2019년 10월 31일 -

원산지 속여 북한 석탄 반입 모두 '유죄'
원산지를 속여 북한산 석탄을 국내로 반입한 혐의로 기소된 수입업자들에게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1부 김상윤 부장판사는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석탄수입업자 45살 A 씨에게 징역 4년에 벌금 9억 천여만 원, 추징금 8억 7천여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나머지 피고인 3명에게 징역 ...
윤태호 2019년 10월 31일 -

R]무상급식 초·중·고 모두 꼴찌인 교육수도
◀ANC▶ 대구시와 교육청은 스스로 대구를 우리나라의 교육 수도라고 부르는데, 그렇다면 교육과 관련해 뭔가 자랑할 만한 거리가 있어야 할 텐데 무상급식만 보면 전국 꼴찌라는 불명예를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장과 교육감의 유별난 철학 때문일까요? 조재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2014년 지...
조재한 2019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