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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금품 영남공고 전 이사장 징역 10개월 구형
교사 채용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대구 영남공고 허선윤 전 이사장에게 검찰이 징역 10개월을 구형했습니다. 대구지검은 어제 대구지법 제1 형사단독 주경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허 전 이사장에게 징역 10개월에 추징금 3천 5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허 전 이사장이 2011년 10월 당시 ...
윤태호 2019년 11월 06일 -

R2]출근길 내륙 짙은 안개..큰 일교차 유의
네, 아침 공기가 부쩍 차가워졌습니다. 오늘도 큰 일교차에 옷차림을 잘 해주셔야겠는데요, 출근길 대구는 7도, 안동 5도, 봉화는 1도까지 기온이 내려가 있습니다. 낮에는 대구 20도, 안동은 18도까지 오르며 기온차가 크게는 15도 이상 많이 벌어지겠습니다. 겉옷과 머플러 등으로 체온 조절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밤사...
2019년 11월 06일 -

R] "아직 희망 버리지 않았다"..생환 기다리는
◀ANC▶ 독도 해상에서 발생한 소방헬기 추락사고로 5명의 생사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실종자 가족들은 실낱같은 희망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실종된 소방대원 중에는 결혼한 지 불과 2개월 된 신랑과 임용된지 1년 밖에 안된 새내기도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두...
손은민 2019년 11월 05일 -

대구 모든 유치원 '처음학교로' 통해 유아 모집
대구 지역 모든 유치원들이 유치원 입학관리 시스템 '처음학교로'를 통해 유아를 모집하고 선발합니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공립 113곳, 사립 229곳 등 대구 모든 유치원들이 '처음학교로' 시스템에 등록을 했습니다. '처음학교로'는 유치원 입학 시에 학부모가 유치원에 직접 방문해야 했던 절차를 개선해 온라인으로 ...
박재형 2019년 11월 05일 -

성폭행 방조 학원 강사 몰카에 찍히는 바람에 덜미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친구가 여성을 성폭행하는 것을 알면서도 말리거나 신고하지 않고 지켜본 혐의로 35살 A 씨를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A 씨는 친구 B 씨가 여성을 성폭행하는 현장에서 B씨와 대화를 하거나 성폭행 장면을 지켜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B 씨가 성폭행 장면을 몰래 촬영한 영상에 모습...
박재형 2019년 11월 05일 -

R]"제발 빨리 찾아주세요"..실종자 가족들 분통
◀ANC▶ 계속된 수색작업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실종자 가족의 속은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대구에서 실종자 가족들을 만났는데, 당국의 무능과 불통을 질책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응급환자를 이송하던 소방헬기가 독...
손은민 2019년 11월 05일 -

R]"수능 절대평가..영향 낮춰야"..교육당국 '엇박자'
◀ANC▶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고교 정상화를 이끌겠다며 출범한 대입제도개선연구단이 2차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정부의 정시 확대 입장과 정면으로 부딪쳐서 향후 교육 정책에 큰 진통이 예상됩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대부분 현직 교사로 구성된 대입제도개선연구단이 2...
최보규 2019년 11월 05일 -

R]동해안 회귀 연어 감소‥수온 상승탓?
◀ANC▶ 올해도 동해안 하천에 연어가 돌아오고 있지만, 몇년 전부터 회귀 연어가 눈에 띄게 감소하면서 인공수정을 통한 방류량도 크게 줄고 있습니다. 북태평양 연안 국가 모두 사정이 비슷하다는데, 지구 온난화에 의한 수온 상승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진 왕피...
한기민 2019년 11월 05일 -

'이인성 미술상' 20년 특별전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가 나온지 20년을 맞아 그의 작품 세계를 돌아보는 특별전이 오늘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대구미술관에서 열립니다. 1930년대 초부터 40년대 말까지 이인성 작품 20여 점을 선보이고, 이인성의 주요 화실을 담은 사진과 함께 일생을 추측해볼 수 있도록 전시장을 꾸밉니다. 대구시는 천재화가라 불리...
권윤수 2019년 11월 05일 -

대기오염 측정치 조작 석포제련소 임원 실형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5단독 손원락 판사는 대기오염 측정치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봉화 영풍석포제련소 상무 A 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하고 측정대행업체 대표는 징역 10개월, 범행에 가담한 직원 4명에게는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손 판사는 피고인들이 대기오염물질 측정결과를 장기간에 걸쳐 거짓으...
윤태호 2019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