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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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서 200여 명 추가 확진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430여 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200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확진자 83명이 추가로 확인돼 확진환자가 209명으로 늘었다고 박혔습니다. 확진자 대부분이 신천지 대구교회와 관련이 있고, 중학생과 의료인, 어린이집 교사, 대구와 경산시 소속 공무원 ...
손은민 2020년 02월 22일 -

R] 대남병원 확진자 폭증 왜?..5개 건물
◀ANC▶청도 대남병원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하루 만에 90명 넘게 늘어났습니다.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온일본 크루즈선을 연상케 하는 대목인데요.왜 이렇게 많은 확진자가 한꺼번에 나왔는지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청도 대남병원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오늘 하루에만 95명이 발생했습니...
한태연 2020년 02월 22일 -

R] 대구 신천지 신도 1,261명 증상 호소
◀ANC▶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가운데의심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무려 천 2백여 명입니다.방역당국이 검사를 하고 있는데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방역당국은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로 파악된9천여 명에게 일일이 전화를 걸어의심증상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S Y...
이상원 2020년 02월 22일 -

R] 대구 현직 고교교사 확진..교사 등 백여명
◀ANC▶대구에서 현직 고등학교 교사가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특히 이 교사와 접촉한 2개 학교의교사 교직원 1백여명이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니다.박재형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에서 첫 코로나 19 확진환자가 나오기전날인 지난 17일.대구여고 시청각실에 교사들이 모여신학기 준비...
박재형 2020년 02월 22일 -

R] "대구가톨릭병원, 제 2의 대남병원되나"..상
◀ANC▶대구의 한 상급종합병원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는데,상급종합병원 가운데서는 처음입니다.의료진과 환자 사이에 원내 감염까지 발생해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들이 급파됐습니다.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지난 20일 대구가톨릭대병원호흡기내과 근무 간호사 1명이코로나 19 확...
도건협 2020년 02월 22일 -

대구시, '대구코로나' 등 혐오 조장 용어 사용에 강력 대응
일부 언론의 '대구코로나' '대구발코로나' 등 부적절한 용어 사용에 대해 대구시가 강력 대응을 시사하며 언론에 적절한 용어 사용을 촉구했습니다.대구시 채홍호 행정부시장은 오늘 오전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브리핑에서 "일부 언론이 대구의 코로나19 진행 상황을 묘사하며 '대구코로나' '대구발코로나' 등의 자극적이고...
도성진 2020년 02월 22일 -

국민은행 대구 침산동 지점 직원 확진
KB국민은행은 대구 침산동지점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긴급 방역을 실시했습니다.국민은행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어제 오후 4시쯤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주거지와 이동경로, 접촉자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국민은행은 대구 침산동지점에 대해 24일까지 방역 작업을 하고 감염 우려가 있는 침산동...
도성진 2020년 02월 22일 -

코로나19 두번째 사망자발생
코로나19 두번째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54세 여성인 이 환자는 청도 대남병원에 입원중이다가 오늘 확진 판정을 받고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다가 오후 6시쯤 숨졌습니다.어제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 사망자가 나온 대남병원에서는 이 환자를 포함해 지금까지 17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현재 검사가 진행중인 환...
도성진 2020년 02월 21일 -

대구·청도 거주자 입영도 연기
대구와 청도에 사는 사람의 입대가 연기됩니다. 병무청은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와 청도 지역에 거주하는 현역병 대상자와 사회복무요원 등의 입영을 다음 주부터 직권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도 오늘부터 다음 달 6일까지 11일 동안 지역의 병역판정 검사소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습...
조재한 2020년 02월 21일 -

R]대남병원 환자 속출..장례식장 의심?
◀ANC▶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청도 대남병원은 코로나19 주요 감염원으로 지목받고 있습니다.바로 이 대남병원에서이만희 신천지 교주의 친형 장례식이 얼마 전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확산의 원인 아니냐는 의심이 일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에 있는신천지예...
윤태호 2020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