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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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10월 31일 자로 결정·공시
경상북도는 올해 상반기에 분할이나 합병, 지목변경 등으로 현황이 바뀐 토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지난달 31일 자로 결정·공시했습니다. 대상 토지는 모두 4만 4천여 필지인데, 시군구청과 읍면동 민원실, 시군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는 해당 지역 행정기관 민원실에서 다음...
조재한 2019년 11월 04일 -

R] 추락사고 닷새째..대대적 수색 이어져
◀ANC▶ 독도 인근 헬기 추락사고 닷새째인 오늘도 실종자 5명을 찾기 위한 대대적인 수색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기상 악화로 중단됐던 수중 수색도 하루만에 재개됐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헬기 추락 사고 닷새째를 맞아 독도 인근 사고 해역에서는 함정 14척과 항공기 6대을 투입해 수색 ...
김형일 2019년 11월 04일 -

R]"포스코도 '위험의 외주화'"
◀ANC▶ 김용균 법 시행 이후에도 산업 현장에서 이른바 '위험의 외주화'가 여전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포스코에서도 하청 비율이 높아지면서, 중대 산업재해가 하청 노동자들에게 집중되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1월,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사내 하청 노동자가 작업 도중 ...
장성훈 2019년 11월 04일 -

학원 차량 전도 초등학생,원생 등 8명 경상(VCR)
오늘 오후 3시 10분쯤 대구 서구 자원봉사센터 앞 도로에서 학생들을 싣고 가던 학원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초등학생 등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시 학생들은 모두 안전벨트를 메고 있어 큰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박재형 2019년 11월 04일 -

경북,상 받는 데 전국 최다비용 지출
최근 5년 동안 언론사, 민간단체가 주는 상을 받기 위해 전국에서 경상북도가 가장 많은 돈을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실련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이 언론사나 민간단체가 주는 상을 받기 위해 93억 원을 썼고 이 가운데 경상북도와 산하 16개 시·군이 지출한 금액이 120건, 13억 ...
이상원 2019년 11월 04일 -

R]학년따라 다른 무상급식 "불평등"
◀ANC▶ 대구가 전국에서 꼴찌로 무상급식을 도입한다는 소식 여러 번 전해드렸습니다. 이 과정도 일관성 없이 땜질식이다 보니 학년에 따라 서로 다른 교육환경에 놓이게 되는 터무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는 내년부터 고등학교 2, 3학년 모두를 무상으로 ...
조재한 2019년 11월 04일 -

영남대, 세포배양 산업 선점
지자체와 지역 대학이 바이오산업의 하나로 주목받는 세포 배양 분야를 선점하기 위해 산업단지를 조성합니다. 의성군은 290억 원을 투입해 세포 배양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산업단지를 의성군에 조성합니다. 영남대는 세포배양연구소를 중심으로 그동안 자체 개발한 세포 배양 기술을 산업단지에 입주할 기업에 이전료를 ...
윤태호 2019년 11월 04일 -

R]허삼영호 첫걸음, 삼성 라이온즈 마무리 훈련
◀ANC▶ 삼성 라이온즈는 올 시즌 8위로 4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역대 최악의 기록인데, 오늘부터 공식 마무리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첫 훈련을 시작한 신임 허삼영 감독은 원칙과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팀 내 젊은 선수들이 주축을 이룬 마무리 훈련. 허삼영 ...
석원 2019년 11월 04일 -

대명동에서 2~6세기 무덤 40여기 발굴
대구 남구 대명동 재개발 터에서 삼국시대 것으로 보이는 무덤이 발견됐습니다. 삼한문화재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두 달 동안 대명동 4천 500㎡ 터에서 47기의 나무덧널무덤, 돌덧널무덤 등을 발굴 조사해 2세기에서 6세기 삼국시대 것으로 보이는 항아리와 접시, 화살촉 등 250여 점을 확인했습니다. 삼국시대의 것으로 추...
권윤수 2019년 11월 04일 -

R]민주당 "인재영입과 정책으로 승부"
◀ANC▶ 총선이 5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불모지와 다름없는 대구·경북에서 어떻게 하면 지지세를 늘릴까 고심하고 있습니다. 여당으로서 정책을 개발하고 인지도 큰 인재를 영입해 바람을 일으키는, 크게 두 축을 중심으로 총선 전략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
조재한 2019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