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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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원 설립 기준면적 완화
경북교육청은 학원 설립 기준 면적과 시설·설비 교구 기준 완화를 내용으로 한 경상북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 교습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습니다. 이번 조례 개정은 학생 수가 계속 줄어 학원이 소규모화되는 상황을 고려했습니다. 시 지역의 입시, 보습·논술, 외국어와 예능 학원 면적 기준은 90제곱미터 이상에서 60...
박재형 2019년 11월 05일 -

'실종아동 가족DNA, 해외 검사기관 등록' 확대
대구지방경찰청이 지난 4월부터 자체적으로 시행 중인 '실종아동 가족 DNA 해외 검사기관 등록제도'가 경찰청 주관으로 전국으로 확대 시행합니다. 실종아동의 가족들은 헤어진 가족을 찾기 위해 자신의 DNA를 실종아동전문기관 등을 통해 등록·관리하고 있지만 부족한 단서 등으로 가족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해...
박재형 2019년 11월 05일 -

R]교육부, 영남공고 비리 감사 착수
◀ANC▶ 각종 비리로 '중세 왕국'을 떠올리게 한다는 대구 영남공고를 교육부가 직접 감사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 감사가 봐주기였다는 여론 때문인데, 허선윤 전 이사장 외에 다른 이사들 비리도 꼼꼼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에 열린 대구시 교육청 국정감사는...
윤태호 2019년 11월 05일 -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성공 기원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의 성공 기원 선포식을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었습니다. 대구·경북 출신 서울지역 인사들과 한국 여행업협회, 중화 동남아 여행업협회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내년에 많은 관광객들이 대구·경북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경북 사과 홍보 행사'가 ...
권윤수 2019년 11월 05일 -

대구FC, 성인대표팀과 U-22 대표팀 모두 4명 선발
프로축구 대구FC 소속 선수 4명이 성인 대표팀과 22세 이하 남자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는 14일에 있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레바논과의 원정경기와 19일로 예정된 브라질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벤투 감독이 발표한 명단에는 골키퍼 조현우 선수가, 22세 이하 대표팀에는 김대원, 정승원, 정태...
석원 2019년 11월 05일 -

삼성라이온즈, 2020시즌 핵심은 외야 3인방이 될 듯
마무리 훈련을 진행중인 삼성 라이온즈가 다음 시즌 팀 전력의 핵심으로 외야 3인방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허삼영 감독은 어제 열린 부임 첫 기자회견에서 부진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팀의 중심이 없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외야의 핵심인 구자욱과 김헌곤 선수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수단 주장 투표에서도 외야...
석원 2019년 11월 05일 -

구미 초등 체육교사가 유도부 선수 폭행 성추행 의혹
구미에 있는 한 초등학교 체육 교사가 유도부 선수들을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구미교육지원청 등은 구미 모 초등학교 기간제 체육 교사 겸 유도부 감독인 A씨가 수개월 동안 유도부 선수 7명을 폭행하고, 성추행 의혹도 있다며 수사 의뢰했습니다. 구미교육청은 A 교사를 계약 해지하고 학생...
박재형 2019년 11월 05일 -

R]아침 안개 유의..점차 맑아지며 일교차 커
◀ANC▶ 남] 오늘 대구·경북은 아침에 안개가 끼어있다 차츰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여] 한편 어제보다 아침 기온이 내려가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오늘 아침도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현재 경북 내륙으로 가시거리가 짧게 ...
최아름 2019년 11월 05일 -

R2]아침 안개, 차츰 맑아져..큰 일교차 유의
오늘 아침도 안개가 짙게 끼어있습니다. 현재 경북 내륙으로 가시거리가 짧게 나타나기 때문에 교통안전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안개는 오전 중 모두 걷힌 후 먼지 걱정 없이 쾌청한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인해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이 예상되면서 맑은 가을 날씨를 느낄 수 있겠습니다. 한...
최아름 2019년 11월 05일 -

R] "아직 희망 버리지 않았다"..생환 기다리는
◀ANC▶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5명의 실종자 가족들은 실낱같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실종된 소방대원 가운데는 두 달 전 결혼한 새신랑과 임용 1년 밖에 안된 새내기도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두 달 전 결혼식을 올린 소방 공무원 31살 배 혁 구조대원...
손은민 2019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