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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헬기 사고 사망자 분향소 동산병원에 설치
독도 해역에서 발생한 소방헬기 추락사고 사망자 분향소가 대구 동산병원에 차려졌습니다 동산병원 등에 따르면, 중앙119구조본부는 유족과 협의해 어제 수습한 남성 시신 2구에 대해 대구 동산병원에서 장례를 치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습한 실종자 시신 2구를 오늘 오전 헬기 편으로 대구 공항으로 옮겼고, 유가족...
윤태호 2019년 11월 03일 -

R]재난 안전모 전국 초등학교 보급 추진
◀ANC▶ 지진 등 대규모 재난이 발생할 경우 안전모가 필요한데요 국제구호단체와 기업이 기존의 안전모보다 가볍고 튼튼한 안전모를 새로 개발해 전국 초등학교에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훈련 방송 이펙트 수업중에 싸이렌 소리가 나자 학생들은 안전모를 쓰고 신속...
임재국 2019년 11월 02일 -

대구시, 기후변화 관련 수상
대구시가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 어워드'에서 광역시 부문 1위를 수상했습니다.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 어워드는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가 기후변화 대응해 뚜렷한 공적을 남긴 자치단체와 기업, 개인을 시상하는 것입니다. 대구시는 친환경 실천 아파트 경진대회를 열고 탄소포인트제 같은 시민 정책을 펼친 점을 높이 평...
권윤수 2019년 11월 02일 -

대구 민주당 "고교 무상교육 환영"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오는 2021년부터 고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이 실시된다며 환영 논평을 냈습니다. 민주당은 고등학교 진학률이 99.9%인 상황에서 고교 교육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며, 수업료와 교과서 등 일 인당 연간 160만 원의 절감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구에서도 내년부터 고교 무상급...
조재한 2019년 11월 02일 -

대구시의장, 공원매입비 국비 지원 건의
대구시의회 배지숙 의장은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으로 인한 공원 매입비의 절반과 지방채 발행 이자의 70%를 국가가 부담할 것을 건의했습니다. 어제 부산에서 열린 전국 시도의장협의회에 이런 내용을 담은 안건을 제출했는데, 보조금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해 국비 지원을 명문화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한편, 대구시는 4천 8...
권윤수 2019년 11월 02일 -

독도 헬기 추락 수색 재개..실종자 추정 시신 발견
응급환자 이송 중 독도 인근 해상에 추락한 소방 헬기와 헬기에 타고 있던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이 오늘 오전 재개됐습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오전 7시 30분부터 청해진함 무인잠수정과 잠수사 등을 투입했습니다. 사고가 난 지 14시간여 만에 헬기 동체가 발견된 데 이어 어제 동체 밖에서 시신 1구가, 오늘 오전...
김은혜 2019년 11월 02일 -

태풍 미탁 복구비,경북 6천억 배정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 복구비가 9천 388억 원으로 확정된 가운데 경북에는 6천 428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가 확정한 피해 복구비는 하천과 도로 등 공공시설 복구에 8천 977억 원이 투입되고 침수주택과 유실 농경지 등 민간시설 복구에 411억 원이 투입됩니다. 시·도별로는 피해가 가장 컸던 경북에 6천 428...
조동진 2019년 11월 02일 -

돼지열병에 돈육 소비자 소비 줄여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영향으로 돼지고기 가격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실제로 돼지고기 구매를 꺼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이달 17일 소비자 52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5.4%가 돼지고기 소비를 전년 10월보다 줄였다고 답했습니다. 돼지고기 소비를 줄인 원인으로 70.3%...
조동진 2019년 11월 02일 -

경주 인근 바다서 어선 전복…1명 실종
오늘 새벽 4시쯤 경주시 감포읍 동쪽 3.7㎞ 앞바다에서 감포선적 4.4톤급 통발어선 A호가 전복돼, 1명은 구조됐지만 1명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배가 뒤집히면서 발신된 자동 조난신호를 감지한 뒤 경비함정 4척과 구조대, 헬기 등을 급파해 사고 해역 수면에 뜬 부표를 잡고 있던 선원 54살 B씨를 발견해 민간어선과 합동...
박상완 2019년 11월 02일 -

경주 부임 관리 명단 보물 지정
수백년간 경주에 부임해온 관리 명단과 경상도 관찰사 명단이 보물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조선시대에 편찬한 '경주부사 선생안'과 '경상도 영주 제명기'를 보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주부사 선생안'은 고려시대인 1281년부터 1910년까지 630년간 경주부에 부임한 관리 명단을 적은 기록물이고, '경상도 영주 제...
김철승 2019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