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경주시 감포읍 동쪽 3.7㎞ 앞바다에서
감포선적 4.4톤급 통발어선 A호가 전복돼,
1명은 구조됐지만 1명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배가 뒤집히면서 발신된
자동 조난신호를 감지한 뒤
경비함정 4척과 구조대, 헬기 등을 급파해
사고 해역 수면에 뜬 부표를 잡고 있던
선원 54살 B씨를 발견해
민간어선과 합동으로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전복된 어선 안을 수색했지만
선장 60살 C씨를 찾지 못해
선내와 해상 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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