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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미탁 복구비,경북 6천억 배정

조동진 기자 입력 2019-11-02 13:28:17 조회수 1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 복구비가
9천 388억 원으로 확정된 가운데
경북에는 6천 428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행정안전부가 확정한 피해 복구비는
하천과 도로 등 공공시설 복구에
8천 977억 원이 투입되고
침수주택과 유실 농경지 등 민간시설 복구에
411억 원이 투입됩니다.

시·도별로는 피해가 가장 컸던
경북에 6천 428억 원, 강원 2천 187억 원,
경남, 전남, 부산, 제주의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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