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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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대구경북에 마스크 221만장 공급
이마트는 오늘 대구 경북지역에 마스크 221만 장을 공급하고 있습니다.만촌점, 경산점 등 대구 경북지역 7개 매장에서 81만 장,비산동 트레이더스 매장에 60만 장을 공급합니다. 이마트 측은 마스크는 한 사람당 30개까지만 살 수 있으며, 가격은 개당 820원으로 시중 가격보다 45% 싸다고 밝혔습니다.나머지 70만 장은 대...
이상원 2020년 02월 24일 -

코로나19 대구시 오전 정례브리핑 전문
□ 지금부터 2020년 2월 24일 월요일, 코로나19 대응 관련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 먼저, 어제 안타깝게도 우리 대구시민 한 분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고혈압에 의한 말기신부전증으로, 혈액투석을 받는 기저질환으로 경북대병원 음압병상에서 입원 중에 확진을 받았던 50대 여성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년 02월 24일 -

코로나 19 허위사실 유포 30대 여성 불구속기소
대구지검 형사3부는 코로나19와 관련해 가짜 뉴스를 유포한 혐의로 30대 초반 여성 A씨를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대구지검은 가짜뉴스 유포행위를 약식기소가 아니라 정식재판에 넘겨 엄하게 처벌하기로 했습니다.A씨는 이달 중순 SNS 단체대화방에 특정 병원을 지칭하면서 "코로나19 환자가 검사 중인데, 응급실이 곧 폐쇄...
윤태호 2020년 02월 24일 -

KB손해보험 대구빌딩 폐쇄
대구 범어네거리에 있는 KB손해보험 대구빌딩이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으로 폐쇄됐습니다.KB손해보험 등에 따르면, 빌딩에 입주한 다른 회사 직원 1명이 그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이에 따라 대구빌딩을 내일까지 폐쇄하고,방역 소독을 하는 한편, 빌딩 내 밀접 접촉자는 전원 자가 격리 조처했다고 밝혔습니...
윤태호 2020년 02월 24일 -

민간인 공사 감독관 접촉한 해병 간부도 1차 양성
해병대 공사를 한 대구 거주 50대 민간인이 어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민간인과 접촉한 해병 간부 1명도 오늘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병대측은 보건당국 협조를 받아 역학조사와 접촉자 거주지역 등 동선을 방역하는 한편 부대원 접촉자 격리, 외부인 출입금지 등 조치를 취했습니다. 민간인...
김기영 2020년 02월 23일 -

경북도내 중국 유학생 기숙사 격리 40%‥60%는 미입국
경북도내 중국인 유학생은 24개 대학에 2,073명에 이르며, 2주간 자가격리가 지난 학생은 30%인 629명에 불과한 것으로 경상북도가 확인했습니다. 또 10%인 221명은 현재 기숙사 등에서 자가 격리돼 관리중에 있습니다. 나머지 60%는 입국하지 않은 가운데, 998명은 학내 기숙사에 들어가겠다고 대학측과 협의를 마쳤으며, ...
김기영 2020년 02월 23일 -

文"'심각' 단계", 여야 추경 등 특단대책 촉구
문재인 대통령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현재 '경계' 단계에서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전 국민이 혼연일체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치권에서도 사태 확산을 막기 위한 강도 높은 대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코로나19' 대응은 속도가 중요하다며 정부에 즉각적인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요...
조재한 2020년 02월 23일 -

라이브] 이시각 대구의료원 상황
◀ANC▶대구, 경북에서는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가 400명을 넘는 등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5번째 사망자도 발생했는데요,대구의료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권윤수 기자, 코로나19 확진을 받고격리 치료 중이던 50대 여성이 숨졌군요? ◀END▶ ◀ 기자 ▶네,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경북대병원에...
권윤수 2020년 02월 23일 -

신천지 "신천지가 최대 피해자, 당국에 최대한 협조"
신천지 측은 오늘 오후 입장 발표를 통해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 9천 294명과 방문자 201명 가운데 연락이 되지 않은 사람은 253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대구시와 질병관리본부에 3차례에 걸쳐 명단을 제출했고 지난 18일 이후 모든 모임을 금지하는 등 방역 당국에 최대한 협조하고 있다며 가장 큰 피해자인 신천지에 ...
조재한 2020년 02월 23일 -

"대구·영천·청도 방문자 등 6천400여명 예방적 격리
국방부는 최근 대구·영천·청도 방문자 전수조사를 통해 방문·접촉 인원 6천 400여 명을 파악해 예방적 격리 조치를 했습니다. 국방부는 부대별로 별도 공간에서 예방 격리해 이들에 대해 하루 2차례 증상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대구·영천·청도지역에서 근무하는 모든 간부와 군무원은 예방적 관찰 대상인데, 출퇴근 때는 자...
박재형 2020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