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중국인 유학생은 24개 대학에
2,073명에 이르며, 2주간 자가격리가
지난 학생은 30%인 629명에 불과한 것으로
경상북도가 확인했습니다.
또 10%인 221명은 현재 기숙사 등에서
자가 격리돼 관리중에 있습니다.
나머지 60%는 입국하지 않은 가운데,
998명은 학내 기숙사에 들어가겠다고
대학측과 협의를 마쳤으며,
225명은 입국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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