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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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초중학교 학생 배치 계획 확정
경북교육청은 지역별 학교 신·증설 계획을 반영한 2020~2024학년도 초·중학교 학생 배치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교육청은 현재 시 30명, 읍·면 26명인 초등학교 한 학급 편성기준을 2024년에는 시 28명, 읍·면 24명으로 낮추고, 중학교는 2024년까지 시 26명, 읍·면 24명으로 현재 기준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초등학교 2개 ...
박재형 2019년 11월 08일 -

톨게이트 노동자 김부겸의원 항의방문
직접 고용을 요구하고 있는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들이 오늘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을 항의방문했습니다. 요금수납원 등 30여 명은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비정규직 제로화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천 500여 명의 집단해고 사태가 발생했는데도 방관하고 있다며 사태 해결을 위해 역할을 하...
도건협 2019년 11월 08일 -

교통카드 미사용 충전금, 교통복지에 써
대구시가 6년 이상 쓰지 않은 선불형 교통카드 충전금을 시민 교통복지에 씁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와 DGB유페이가 가진 장기 미사용 충전금은 80억 8천만 원으로 대구시는 이 가운데 54억 2천만 원을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교통복지에 씁니다. 미사용 충전금은 소득으로 잡히기 때문에 법인세 19억 5천만 원과...
권윤수 2019년 11월 08일 -

대구상의, "RCEP 타결, 대구에 긍정적 영향"
동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지역 16개 나라가 참여한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이 타결되면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한·중·일을 포함한 16개 나라가 참여해 타결한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 RCEP(알셉)이 교역 증가로 이어져 대구 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태연 2019년 11월 08일 -

R](제주)아르바이트 전국 최고..."보호 강화돼야"
◀ANC▶ 제주지역은 취업자 가운데 단시간 근로, 그러니까 아르바이트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데요. 아르바이트생 10명 중 한명은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시급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MBC 박성동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대학교 3학년인 고 씨는 학교를 다니면서 1년 넘게 쉬지 않고 아르바이트...
박성동 2019년 11월 08일 -

R](대전)신축성 자유자재 전자기기 개발
◀ANC▶ 딱딱한 전자 장비가 상황에 따라 유연해지는 신축성이 생긴다면 어떨까요? 국내 연구진이 간단한 온도 조절로 상태를 바꿀 수 있는 전자기기를 처음으로 만들었습니다. 대전MBC 고병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딱딱한 시계 모양의 전자 장비를 팔뚝에 댔더니 서서히 구부러지면서 팔뚝에 감깁니다....
고병권 2019년 11월 08일 -

R]'입동' 아침 기온 뚝..건강관리 유의
◀ANC▶ 남] 절기 입동인 오늘은 맑은 하늘 아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여] 성큼 다가온 겨울에 옷차림을 따뜻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오늘은 겨울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동입니다. 절기답게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는데요, 지난밤부...
최아름 2019년 11월 08일 -

R2]'입동추위' 뚝 떨어진 기온..따뜻한 옷차림 유의
오늘은 겨울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동입니다. 절기답게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는데요, 지난밤부터 문경과 영주, 상주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아침 대구는 5도, 안동 0도로 어제보다 7도 정도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낮에는 가을볕에 의해 대구는 16도, 안동 15도까지 오르겠지만 겨울이 성큼 다가온 만큼 건...
최아름 2019년 11월 08일 -

R] LTE-독도 CCTV 미공개 결정에 반발
◀ANC▶ 독도에서 구조헬기가 추락한지 오늘로 일주일입니다. 아직 찾지 못한 실종자가 4명인데, 오늘은 기상 악화로 수중 수색도 중단했습니다. 여] 경찰은 독도에 설치된 CCTV 영상 가운데 사고헬기가 이착륙하는 장면을 실종자 가족들에게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가족들이 있는 대구 강서소방서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
윤태호 2019년 11월 07일 -

R]KBS, 실종자 가족 찾았다 문전박대
◀ANC▶ 한편 이번 사고와 관련해 KBS가 헬기 영상을 단독 보도라며 뒤늦게 방송하면서 논란을 일으켰는데요. 어제 KBS 사장이 해명과 사과를 하겠다며 실종자 가족이 있는 대구를 찾았지만, 가족들의 반발로 5분 만에 물러나야 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오후, 실종자 가족 대기실이 있는 대...
손은민 2019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