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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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 찍고 대권?
◀ANC▶ 한국당 안에서는 대어는 큰 물에서 놀아야 한다며 험지출마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크지만 잠재적 대권 주자들 사정은 그렇지 않은 모양입니다. 낙선으로 정치적 생명을 위협받기보다 적당한 맞상대가 있는 텃밭을 노리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이 대구...
조재한 2019년 11월 13일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비소집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오늘 수험생 예비소집이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오늘 낮 1시 고등학교별로 예비소집을 하고 수능에 응시하는 재학생과 졸업생들에게 수험표를 배부하고 주의사항을 알려줍니다. 수험생들은 수험표에 자신의 선택영역과 시험장소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수능일인 내일은 수험표와 ...
박재형 2019년 11월 13일 -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비소집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대구에서도 오늘 낮에 고등학교별로 예비소집을 하고 수험생들에게 수험표를 배부하고 주의사항을 알려줬습니다. 수능일인 내일 수험생들은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해야 합니다. 휴대전화나 전자사전 등 반입 금지 물품은 갖고만 있어도 부정행위로 ...
박재형 2019년 11월 13일 -

R]영남대 최외출 교수, 검찰 수사 의지 의문
◀ANC▶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그림자 실세'라는 말을 들었던 영남대 최외출 교수 고발사건이 제자리걸음입니다. 영남대학교 교수회와 시민단체가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로 고발한지 석 달이 지났지만 검찰이 수사 의지를 보이지 않아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남...
윤태호 2019년 11월 13일 -

R]경북 관광정책 여전히 제자리걸음
◀ANC▶ 관광 산업을 크게 확대하겠다는 게 경상북도의 계획이었는데요, 큰 성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도리어 국내 마케팅은 선심성 논란까지 빚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관광공사 확대, 개편을 통해 국내외 마케팅을 전방위적으로 펼쳐 임기 내에 국내 관광객 2천만, 해외 관광...
이상원 2019년 11월 13일 -

국립공원공단, 멸종위기 1급 여우 23마리 방사
국립공원공단은 지난 9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멸종위기 1급인 여우 23마리를 소백산국립공원 일대에 방사했습니다. 영주 증식시설에서 올해 태어난 새끼 17마리와 부모 6마리 등 가족 단위로, 국립공원공단은 이들의 자연스러운 개체군 형성 과정을 무인센서카메라를 통해 관찰하고 있습니다. 2012년 여우복원사업을 시작한 ...
최보규 2019년 11월 13일 -

경북, 돼지 농가 자금 지원
경상북도는 돼지 가격이 떨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에 40억 원을 융자 지원합니다. 경북에서 돼지를 키우는 개인이나 법인에 사료와 약품 구입비에 한해 2천만 원까지 연이율 1%로 빌려줍니다. 경상북도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소비심리가 위축돼 돼지 가격이 떨어지자 양돈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
권윤수 2019년 11월 13일 -

올해 마지막 '찾아가는 시민사랑방'
올해 마지막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이 대구역 지하2층에서 열립니다. 대구시와 병무청, 보훈청, 국세청 등 18개 기관 관계자가 세금과 생활법률, 국민연금 등 23개 분야에서 무료 상담을 해 줍니다. 이번에는 도시가스 관련 상담이 추가됐는데,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2015년부터 시작해 40여 차례 열렸습니다.
권윤수 2019년 11월 13일 -

대구경찰청 '반부패 추진 종합대책' 마련
자갈마당 업주와 경찰관의 유착 의혹 등으로 불신을 받아온 경찰이 '반부패 추진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풍속단속 경찰관에게 실시하는 적격심사제를 인허가부서와 운전면허 시험장 등으로 확대하고 풍속단속 경찰관의 적격심사 주기는 1년에서 6개월로 축소합니다. 풍속 사건심사위원회를 매달 2차례 ...
박재형 2019년 11월 13일 -

R]보수 통합 추진에 갈등 양상
◀ANC▶ 보수 정치권이 요즘 통합을 강조하다보니 쇄신이란 말은 쑥 들어갔습니다. 쇄신 없는 통합을 두고 총선용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고 심지어 원칙도 방향성도 없는 마구잡이 통합 추진이라는 반발까지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보수 통합...
조재한 2019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