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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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대구·경북에 마스크 154만 개 공급
오늘도 대구와 경북지역에 마스크 154만 개가 공급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 대구와 경상북도 청도군에 마스크 102만 개를 공급해 일선 지자체가 나눠줬다고 밝혔습니다. 약국에 30만 개, 농협 하나로마트 21만 개, 공영홈쇼핑에 만 개를 공급해 판매하도록 했습니다.
한태연 2020년 02월 29일 -

R]감추고, 거짓말로 일관..신천지 공분 일어
◀ANC▶대구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2천 명을 넘긴 건신천지 교인의 협조가 부족했기 때문이라는말을 듣습니다. 스스로 알리고 협조해도 모자랄 판에 감추고, 거짓말로 피해를 키웠다는 얘긴데, 대구시도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에 대해서너무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쓴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
윤태호 2020년 02월 29일 -

R] 확진 여성이 보건소 직원에 침 뱉어
◀ANC▶그런가 하면 대구에서는이런 일도 있었습니다.2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고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차량을 운전한 보건소 직원의 얼굴에침을 뱉었습니다.이 직원은 급하게코로나19 검사를 받았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어제 새벽 3시쯤대구 달성군 보건소 관계자들은응급차를 몰고 22...
한태연 2020년 02월 29일 -

R]대구서 확진 전 자가격리 중 사망
◀ANC▶전국 환자의 70%가 발생하고 있는 대구는병상 부족이 여간 심각한 상황이 아닙니다. 얼마 전에는 입원을 기다리던 확진환자가 숨진 안타까운 일이 있었는데,이번에는 검체 채취를 한 뒤 결과를 받아보기도 전에 숨진 사례가 나왔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폐렴과 당뇨병을 앓아오던 71...
권윤수 2020년 02월 29일 -

R] 격리돼도 갈 곳 없는 장애인들 어쩌나?
◀ANC▶대구에서는 확진환자가 2천명을 넘어서면서첫 장애인 환자가 나왔습니다.가뜩이나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는생활이 힘든 장애인들이,코로나19까지 걸리면 어떻게 될까요?입원시켜줄 병원 찾기도,그렇다고 집에 있기도 힘든 장애인들의 실태를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대구에 사는 발달장애인 40...
박재형 2020년 02월 29일 -

2/29(토)주말데스크 오늘의 뉴스
선별진료소 검사 후 70대 여성 사망 후 확진 결과 "검사 더 빨리했다면".. 병원 밖 사망 잇따라 격리돼도 갈 곳 없는 장애인들 어쩌나? 감추고, 거짓말로 일관.. 신천지 교인들 행태에 공분 확진 여성 병원 이송하던 보건소 직원에 침 뱉어 식약처, 대구·경북에 마스크 154만 개 공급 신천지 접촉 사실 숨기는 공무원 규정...
손정민 2020년 02월 29일 -

R] 중계차-이시각 대구경북 상황은?
◀ANC▶대구에서는 코로나 19 확진환자가2천 명을 훌쩍 넘어서이틀 만에 두 배가 됐습니다.사망자도 17명으로 늘었습니다.대구시청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도건협 기자! (네, 대구시청입니다.)안타까운 소식이 연일 나오는데요.숨진 분은 평소 앓고 있던 병이 있었나요?◀END▶◀도 건 협▶네. 오늘 오전 7시 20분...
도건협 2020년 02월 29일 -

대구 경북 코로나19 확진 2,524명(오전9시 기준)
대구·경북 코로나 19 확진환자가 2천 500명을 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기준으로 대구의 확진환자가 2천 55명으로 2천명을 넘겼고, 경북은 469명입니다. 대구는 어제 오후보다 469명, 경북은 60명이 늘었습니다. 전국 확진환자는 2천 931명으로 어제 오후보다 594명 늘었는데 대구 경북이 추가 확...
도건협 2020년 02월 29일 -

자가 격리 중 입원대기 천 34명으로 늘어
대구에서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고도 집에서 입원 대기 중인 환자가 천 명을 넘겼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어제 하루 확진 환자 127명을 입원시켰지만 확보된 병상 수보다 훨씬 많은 확진 환자가 발생하면서 집에서 입원 대기 중인 환자가 어제 790명에서 오늘은 천 304명으로 늘었고, 2일 이상 자가 격리중인 환자도 늘...
도건협 2020년 02월 29일 -

R] 집에 있다 결국 중환자실로..심각한 병실 부
◀ANC▶어제 자가격리 중에 증상이 악화돼 숨진13번째 사망자는, 대구의 병상 부족이얼마나 심각한지 여실히 보여줬는데요.이런 가운데, 보건소 앞에서 애타게 병실을 요청했던자가격리 60대 남성이, 증세가 악화돼중환자실로 실려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부족한 병실과 의료진 실태,손은민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
손은민 2020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