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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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자체 개발 서체 2종류 무료 배포
안동시가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자체적으로 개발한 서체를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합니다. 이번에 공개하는 서체는 안동의 대표 캐릭터인 엄마까투리의 이미지를 글씨체로 표현한 엄마까투리체와 월영교에 착안해 만든 월영교체 등 모두 2종류입니다. 출처를 표시하면 용도와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
최보규 2019년 11월 14일 -

R]태양광 발전사업이 봉화군수 '가족사업'?
◀ANC▶ 엄태항 봉화군수가, 태양광 사설업체의 대표이사로 지내왔는데요, 좀 더 들여다봤더니 봉화군수뿐만 아니라 군수 가족이 태양광 사업에 깊숙이 개입돼 있었습니다. 최보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MBC는 지난주, 엄태항 봉화군수가 한 태양광 사설업체의 대표이사를 겸직해 온 사실을 확인했습...
최보규 2019년 11월 14일 -

R2]'수능' 바람 강하게 불며 기온 뚝..건강관리 유의
오늘은 수능 날입니다. 매년 이맘때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수능한파가 찾아오곤 했는데요, 올해도 무척 추워진 날씨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지난 밤 일부 내륙에 내린 비가 얼어붙어 도로가 미끄러운 가운데, 오늘 아침 대구는 5도, 안동 2도, 영주 2도 보이고 있습니다. 계속 찬바람이 불면서 낮 기온은 대구 9도, 안...
2019년 11월 14일 -

R]독도 헬기장 CCTV 공개
◀ANC▶ 추락한 소방 헬기가 사고 당시 독도에 착륙해 응급환자를 태우고 이륙하는 사고 직전 모습이 담긴 경찰 CCTV 영상이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당시 긴박했던 상황이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동영상 은폐 논란이 일고 있는 KBS 직원의 촬영 모습도 찍혔고 거짓말을 했다는 논란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손은민 2019년 11월 13일 -

경북도,경기,강원,인천 일부제외 돼지 반출입 허용
경상북도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소강국면에 접어들면서 경기,강원,인천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돼지의 반출과 반입을 내일부터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돼지 분뇨는 기존 반출입 금지 조치를 그대로 유지하고, 돼지 사료는 발생시도 전역에 대해 반출입 금지조치를 유지합니다.
이상원 2019년 11월 13일 -

R]단비 소방대원 추정 시신 발견...눈물 바다
◀ANC▶ 독도 헬기 사고 네번째 실종자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유일한 여성 탑승자였던 29살 박단비 소방대원이었는데요. 박 대원의 부모는 딸의 시신만 찾아서 미안하다며, 다른 실종자 가족을 끌어안았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어제 오전 11시 56분쯤, 헬기 동체로부터 3km 떨어진 곳 해상에서 시신...
박재형 2019년 11월 13일 -

R]포스코 행정처분 면제 검토‥환경단체 반발
◀ANC▶ 올봄 포스코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가 용광로 유해 가스를 브리더를 통해 무단 배출하자, 경상북도와 전라남도는 포스코에 행정처분을 예고하고도 집행을 6개월 이상 미뤄왔습니다. 급기야 전라남도가 최근 포스코에 대한 행정 처분을 아예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사실이 확인되면서 환경 단체들이 거세게 ...
장성훈 2019년 11월 13일 -

R]시군 단체장 줄줄이 비리··"도덕 불감증 심각"
◀ANC▶ 최근 영주와 상주, 안동, 봉화 등 민선 자치단체장들이 각종 비리나 사건에 연루된 사실이 잇따라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구 하나 뚜렷한 사과나 사태 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시장, 군수들의 도덕 불감증이 심각하다는 지적입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권영세 안동시장은 선거를 ...
엄지원 2019년 11월 13일 -

R]"미인대회 지원 중단해야"..경북도 행감 종합
◀ANC▶ 경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가 나흘째 이어졌습니다. 지역 특산품 홍보를 위해 미인 선발대회를 여는 축제나 행사가 많은데요, 성 상품화와 외모지상주의를 부추긴다는 비판이 있는 만큼, 예산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는 행사에 빠지지 않고 개최되...
홍석준 2019년 11월 13일 -

R]추락사고 원인 밝힌다.. 헬기 블랙박스 인양
◀ANC▶ 응급환자를 이송하던 소방 구조 헬기가 독도 앞바다에 추락한 지 오늘로 2주째입니다. 탑승자 7명 가운데 지금도 3명의 실종자가 남아 있습니다. 여] 수색 당국은 블랙박스가 장착돼 있는 헬기 꼬리 부분을 인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헬기 동체가 발견된 지점에서 110여m 떨...
손은민 2019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