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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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개학연기' 긴급돌봄 1,809명 신청
경북교육청이 개학 2주 추가 연기에 따른 긴급돌봄 수요를 조사한 결과, 유치원 184곳에 천 115명, 초등학교 160곳에 694명 등 천 8백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북교육청은 학생 안전을 위해 돌봄교실 정원을 10명 안팎으로 축소해 분산 배치하고, 개학 연기 기간이 연장되면 긴급 돌봄교실도 연장하기로 했습니...
홍석준 2020년 03월 02일 -

R]코로나 19 대비 중국인 유학생 관리 제각각
◀ANC▶어제 강원도에서 중국인 유학생 가운데처음으로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나왔는데요.확진자가 쏟아지는 대구 경북 지역 대학은 어떨까요?대학마다 중국인 유학생 관리가 제각각이고허점이 많아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에 있는 계명대학교는 지난달 중순부터 입국...
이상원 2020년 03월 02일 -

R]확진 자가 격리 천 9백명..사망자 속출
◀ANC▶코로나 19사태로 대구에서 숨진 사람이무려 16명이고 이 가운데 4명은 입원도하지 못했습니다. 첫 환자가 나온 지난달 18일 이후2주가 지나도록 병상과 의료인력을필요한 만큼 확보하지 못하고 허둥댔다는비난이 일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시 수성구 한 빌라에 살던 77살 여...
윤태호 2020년 03월 02일 -

R]'대구 1 생활치료센터' 개소
◀ANC▶이렇게 부족한 병상 문제를 풀기 위해 증상이 가벼운 환자들을 별도 시설에 수용하는 이른바 '생활치료센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오늘 '1호 센터'가로 문을 열고환자들을 받았습니다.이 곳에서 환자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진료를 받는지,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대구시의 한 연수원.코로나 19...
박재형 2020년 03월 02일 -

R]병상, 의료진 태부족..'긴급명령권' 발동 요
◀ANC▶ '생활치료센터' 대책까지 나왔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병상 부족 사태 해결은 쉽지가 않아 보입니다. 현재 병상이 나기를 기다리는 자가격리 환자만 2천명이 넘는데요. 대구시는, 병상 확보를 위해 대통령에게 긴급명령권 발동까지 요청했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
권윤수 2020년 03월 02일 -

3/2(월)데스크 오늘의 뉴스
확진 자가 격리 천 9백 명.. 사망자 속출 첫 생활치료센터 개소, 시설·의료진 부족 여전 병상 부족.. 대통령 '긴급명령권' 발동 요청 중국인 유학생 관리, 대학마다 제각각 경북지역 '개학 연기' 긴급돌봄 천 809명 신청 코로나 19 관련 용어, 쉬운 우리말로 바꿔야 미래통합당 대구·경북 공천신청자 화상 면접 대구지법 ...
손정민 2020년 03월 02일 -

수정 ND: 대구] 대구 중계차.. 사망자 4명 추가 /윤영
◀ANC▶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꺽이지가 않습니다.대구경북에서만 누적 환자가3천 700명을 넘어섰습니다.여] 대구시청에 취재기자 나가 있는 취재 기자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윤영균 기자.사망자도 하루 사이 5명 더 늘었다고요? ◀END▶ ◀ 기자 ▶네. 대구에서는 지난 18일 첫 확진환자가 나온이후 오늘...
조재한 2020년 03월 02일 -

대구 코로나 19 확진 3천명 넘어
대구의 코로나 19 확진환자가 3천명을 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0시 기준으로 대구의 확진 환자는 어제보다 377명이 추가돼 3천 81명으로 늘었습니다. 경북은 68명이 추가돼 624명으로 늘었습니다. 전국 누적 확진 환자는 4천 212명으로, 전체 환자의 88%가 대구·경북에서 나왔습니다.
도건협 2020년 03월 02일 -

신천지대구교회 신도 68.1% 확진판정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의 70% 정도가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검사결과가 통보된 신도 3천 350명 중 68.1%인 2천 28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아직 검사결과를 통보받지 않은 사람을 포함하면 4천 800여 명이 진단검사를 받았는데 이는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의 46.1%입니다. ...
이상원 2020년 03월 02일 -

오늘부터 경증환자용 생활치료센터 운영
정부의 코로나 19 대응지침 변경으로 오늘부터 경증 환자는 공공시설에 마련되는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치료합니다. 확진 환자를 4단계로 나눠 2단계인 중등도 이상의 환자만 병원 치료를 받습니다. 중증환자는 국립중앙의료원의 재난응급상황실에서 시·도에 관계없이 환자를 전원 조치합니다. 대구에서는 오늘부터 혁신도...
도건협 2020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