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개학 2주 추가 연기에 따른
긴급돌봄 수요를 조사한 결과,
유치원 184곳에 천 115명, 초등학교 160곳에
694명 등 천 8백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북교육청은 학생 안전을 위해
돌봄교실 정원을 10명 안팎으로 축소해
분산 배치하고, 개학 연기 기간이 연장되면
긴급 돌봄교실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개학 연기 기간 중
학교 필수 운영 요원을 제외한 전 교직원은
재택에서 근무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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