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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집단시설 놓친 대구시..방역 구멍
◀앵커▶ 한마음 아파트에서 신천지 교인 46명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았죠.이 가운데 상당수는 대구의 첫 환자인 31번 확진자와 함께 신천지 예배에 참석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한마음 아파트에서 첫 확진환자가 나온지 20일 만에야 드러났습니다.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박재형 기자▶ 한마음아파트에서 첫 ...
박재형 2020년 03월 10일 -

03/10(화)데스크 오늘의 뉴스
대구 추가 확진환자 백명 선..증가세 주춤 신천지 집단시설, 방역에 구멍 경북 요양시설, 확진 환자 속출 코로나19로 손님 '뚝'...자영업자 폐업 위기 여 "기본소득 줘야" vs 야·대구시 "선거용 안돼" '건강보험'없는 이주민 , 마스크 '그림의 떡' 코로나19 취약계층 생활고 개선 대책 요구 북갑 통합당 양금희 캠프 관계자...
최용식 2020년 03월 10일 -

R]경북 요양시설 확진 환자 속출
◀ANC▶경북에서는 요양원 등 집단생활시설 5백여 곳에 대해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는데요.하지만, 경산의 요양원 한 곳에서만 8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제대로 관리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입소자와 직원 122명이 근무하는경북 경산의 서린요양원.지난달 27일 이 곳의 요양 ...
한태연 2020년 03월 10일 -

우리복지시민연합, 한마음아파트 사태 늑장대응, 뒷북발표 규탄 성명 발표
우리복지시민연합이 대구시 사업소인 종합복지회관이 운영하는 한마음아파트에서 발생한 신천지 교인 집단 발병 사태를 두고대구시의 늑장 대응과 뒷북 발표를 규탄하고 관련 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아래 성명서 전문을 게시합니다.
도성진 2020년 03월 10일 -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99% 진단검사 완료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의 99%가 진단검사를 받았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기준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만 458명의 99.2%인 만 365명이 진단검사를 받았습니다. 또 검사결과가 통보된 9천 820명의 42.5%인 4천 17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83명의 자가격리 기간은 ...
이상원 2020년 03월 10일 -

대구 확진자 증가 100명 이하 `뚝`…신천지 검사 마무
대구 확진자 증가세가 백 명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기준으로 대구 확진 환자는 전날보다 92명 늘어난 5천663명이고, 경북은 10명 증가해 천117명입니다. 대구 확진자는 지난달 29일 하루 741명이 늘어 정점을 찍고 증가세가 주춤합니다. 이들 가운데 2천147명은 입원하고 천888명은 10개 경증환자 생활치료센...
2020년 03월 10일 -

통합당 대구 북갑 양금희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 양성
미래통합당 대구 북구 갑 선거구에 단수 공천된 양금희 예비후보 캠프 관계자가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아 후보가 스스로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양 후보 측은 어제 오전 숨진 선거캠프 사무장 이모 전 구의원이 사후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숨진 이 전 구의원은 5선에 의장까지 지냈는데, 지난...
박재형 2020년 03월 10일 -

경산 서린요양원에서 8명 추가 확진...21명으로 늘어
경산시는 남산면에 있는 서린요양원에서 8명이 추가로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설에서 환자는 모두 2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추가 확진자 8명은 지난달 이 요양원에서 요양보호사 한 명이 첫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실시한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나왔지만 최근 한 2차 검사에서는 모두 양성으로 드...
박재형 2020년 03월 10일 -

자가격리 확진환자 관리 강화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8개 구·군과 경찰과 공조해 양성 판정 후 입원대기 중인 확진 환자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오늘부터 각 구·군마다 100여 명의 전담관리팀을 구성해 자가격리 의무 준수 여부와 건강상태 파악, 생활불편 해소와 지원 등 밀착 관리를 시작합니다. 휴대전화 앱으로 소재를 파악하고 하루 두 ...
도건협 2020년 03월 10일 -

코로나 환자로 거짓말 50대 입건
코로나19 환자라고 거짓말해 택시 영업을 방해한 50대가 형사 입건됐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50대 A 씨는 지난 4일 오후 5시 반쯤 남구 봉덕동 인근에서 택시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해 택시에서 내리면서 자신이 코로나19 확진자라고 외치고 달아났습니다. 해당 택시 기사는 이후 가까운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윤태호 2020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