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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복원전문가 20명 문경 방문
프랑스 루브르박물관 관계자 등 세계적인 종이복원전문가 20여 명이 오늘 문경을 찾아 닥나무재배부터 닥 삶기, 잿물 내리기, 종이뜨기 등 전통을 지키는 문경한지의 생산과정을 둘러 봤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은 기록유물과 보수용 종이로 일본 화지와 중국 선지를 사용하다 지난해부터 내구성과 보존성이 뛰어난 문경 한지...
조동진 2019년 11월 21일 -

검찰, 21대 총선 대비 유관기관 대책회의
대구검찰이 내년 4월에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해 관련 기관과 대책 회의를 여는 등 불법 선거 대응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달서구와 달성, 성주, 고령 등 관할 지역 선관위와 경찰서 등과 21대 총선 대책 회의를 열었습니다. 검찰은 금품 제공이나 불법선전 등 선거범죄에 대해 엄정 대...
윤태호 2019년 11월 21일 -

대구 국제고 설립 전면 중단 촉구
전교조 대구지부는 성명을 내고 올해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이 개정되면 2021년 개교 예정인 대구 국제고는 법적 근거가 사라져 운영이 불가능한데도 대구시교육청은 특별한 조치 없이 대책 마련에 소극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내일 교육부를 방문해 교육부 승인을 받아 공사가 진행 중인 대구 국제고 설립 문제...
박재형 2019년 11월 21일 -

R]한국당 TK 의원들, 당 쇄신 나 몰라라
◀ANC▶ 한국당이 거듭나기 위해서는 친박, 영남, 중진이 결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정작 쇄신의 걸림돌이라는 소리를 듣는 대구경북 한국당 의원들은 쇄신에는 공감하지만 나 때문은 아니다라며 남의 불 구경 하는 듯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경북 한국당 현역 의원 가운데 ...
윤태호 2019년 11월 21일 -

대구 서구, 북구 인권 조례안 잠정 보류 논란
대구 지역 구청들이 최근 입법 예고한 '인권 조례안'이 잠정 보류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 서구청과 북구청은 각각 지난 9월과 10월 인간으로서 존엄, 자유·권리 보장, 인권침해 구제 조치,인권 기본계획 수립 등을 권장하는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하지만 조례를 의회에 넘기지 않고 잠정 보류시켰는데 특정 종교단체...
박재형 2019년 11월 21일 -

전문대 수시 2차..취업 유리한 학과 인기 여전
어제 마감한 전문대 수시 2차 모집에서 취업에 유리한 학과에 지원자들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보건대는 치기공과 특성화고 전형이 52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대구과학대는 물리치료과 전문과정졸업자 전형이 44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계명문화대는 식품영양조리학부 특성화고 전형이 56대 1을 기록했습...
윤태호 2019년 11월 21일 -

R]자영업자 휘청..고용 안정 절실
◀ANC▶ 남]대구는 자영업자 도시라고 할 만큼 소상공인이 많죠? 사회의 주축이라 할 4, 50대 중장년층에서 자영업 종사 비율이 특히 높은데, 3년 이상 버티는 자영업자는 5명 중 1명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여]중장년층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도울 방법은 없을까요?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권윤수 2019년 11월 21일 -

R]아침 영하권 추위..낮부터 평년기온 회복
◀ANC▶ 남] 오늘 아침도 대부분 지역에 영하권 추위가 느껴져 옷차림을 따뜻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여] 낮에는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추위가 차츰 누그러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END▶ ◀VCR▶ 네, 오늘 아침도 강추위가 느껴집니다.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인해 기온이 ...
2019년 11월 21일 -

R2]출근길 영하권 기온..낮부터 점차 추위 누그러져
오늘 아침도 강추위가 느껴집니다. 밤사이 복사냉각으로 인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대구는 -2도, 안동 -5도, 청송은 -6도로 내륙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까지 기온이 내려가 있습니다. 출근길 옷차림을 정말 따뜻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다행히 낮부터는 따뜻한 서풍이 들어오면서 대구는 13도, 안동은 12도까지 오르며 추...
2019년 11월 21일 -

한국정보화진흥원 노조 경고파업
대구 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정보화진흥원 노조가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오늘 하루 경고파업을 합니다. 노조는 고용형태에 따른 임금격차 해소와 최저임금 수준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처우개선을 요구했지만, 진흥원측은 재원이 부족하다며 정부가 권고한 인상률의 절반 수준인 0.9% 인상을 고수하...
도건협 2019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