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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토)데스크 오늘의 뉴스
신천지 대구교회 행정조사 '부실' 신천지 창립기념일, 대구시·경찰 종교모임 감시 대구 5천 990명, 경북 천 153명...산발적 집단 감염 경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급감...31명 완치 이달 초 음성 판정받은 80대 노인, 어제 숨져 대구 서구 한전MCS 남동지사 12명 집단 감염 대구 콜센터 집단 감염, 대부분 신천지 관련 대구...
최용식 2020년 03월 14일 -

R] CCTV 누락에 컴퓨터도 보안 잠금돼 못 봐
◀ANC▶이틀 전, 대구시가 경찰과 협조해신천지 대구교회에 대해 행정조사를실시했습니다.CCTV와 컴퓨터 등 여러 자료를 제출받아분석하고 있는데, CCTV 녹화본은대부분 누락됐고 컴퓨터 파일도 보안 프로그램문제 등으로 열어보지 못하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12시간 가까이 진행된 대구...
윤태호 2020년 03월 14일 -

신천지 창립일, 경찰 협조에 2시간 간격 모니터
신천지 창립일인 오늘, 집회, 종교 활동에 대한 걱정이 커지자 대구시가 특별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자체 특별점검팀과 구·군 전담팀을 꾸려 2시간 간격으로 41곳 신천지 관련 시설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모임과 집회를 금지하도록 한 명령을 어기면 관계 법률에 따라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신천지 교회 관련...
박재형 2020년 03월 14일 -

콜센터 17곳,63명 발생..신천지 대부분 첫 확진
대구 지역 콜센터에서 집단 발생한 코로나 19 감염 사태는 대부분 신천지 교인들로 인해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콜센터 17곳에서 63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는데 대부분 신천지 교인이 센터 내 최초 확진 환자였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확진환자가 지난 6일 이전에 발생해 지금은 집단 감염이 발생할 가능성...
박재형 2020년 03월 14일 -

대구 5천 990명, 경북 천 153명 확진...산발 집단감염
대구지역 추가 확진 환자 수가 사흘 연속 두 자릿수로 집계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늘 새벽 0시 기준, 대구 지역 확진 환자 수는 5천 990명으로 하루 전보다 62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확진 환자 2천 538명은 전국 65개 병원에 입원 중이고, 2천 521명은 생활치료센터에 있습니다. 확진 판정 이후 집에서 대기하는 환...
박재형 2020년 03월 14일 -

정총리 "대구·경북 저력 확인"
정세균 국무총리가 20일간 대구 상주를 끝내면서 "대구·경북이 보여준 저력과 전국에서 보여준 응원은 앞으로 코로나 19와의 싸움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 아침 대구시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지사와 간담회를 하고 "정부도 대구·경북에 어떤 도움이 필요할지 계속 고민하며 최선...
2020년 03월 14일 -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정부가 대구와 경북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정세균 국무총리가 대구, 경북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기로 하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건의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권 시장은 어제 민주당과 미래통합당, 행정안전부 장관, 청와대 정책실장을 만나 32만 가구에 ...
권윤수 2020년 03월 13일 -

R]행정조사는 실질적 압수수색..수사 탄력
◀ANC▶대구시가 신천지 대구교회 행정조사를 통해 교인 명단 등 각종 서류를 대거 확보했습니다. 확보한 자료는 경찰 도움을 받아 분석에 들어갔는데, 자료 은폐나 인멸에 대한 경찰 수사도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시청 공무원과 경찰이 신천지 대구교회의 각종 자료...
윤태호 2020년 03월 13일 -

김부겸 "코로나19 피해 현금지원 법적 근거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나 영세상공인에게 현금 지원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SNS에서 '감염병예방법'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장관이나 자치단체장이 감염병이 퍼진 장소에 일시적 폐쇄나 이동 제한 등의 조치를 할 수 있고 손실을 보면 보상하도록 돼 있...
조재한 2020년 03월 13일 -

R]코로나19 대구경북 상황 종합..증가세 분명 꺾여
◀ANC▶아직 긴장을 늦출 수는 없습니다만 코로나19 증가세는 분명 꺾인 것으로 보입니다.이런 가운데 지역 사회 감염은 계속 진행돼 병원 내 감염이 한 곳 더 확인됐고 고령의 사망자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 누적환자로 보면 대구·경북은 7천 명을 넘어섰는데요. 자세한 상황, 취재기자 전화로 연결해알아봅니다. 김은...
김은혜 2020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