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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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시립 시설은 왜 발표 안하나? 은폐 의혹
◀ANC▶외국에서 우리나라의 코로나 19 대처를 칭찬하는 대목은 바로 정보의 투명성입니다.그런데, 확진 환자 6천 명을 넘긴 대구시는 유독 시 소유 시설에 대해 늦장 대응하고 은폐한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시립 한마음 아파트에 이어이번에는 대구시가 운영하는 노인전문병원내용을 숨겼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
박재형 2020년 03월 16일 -

세월호참사 유가족, 대구에 의료 물품 보내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와 4.16연대가 대구 의료진과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을 모았습니다. 세월호참사 유가족들과 4.16연대 회원, 세월호를 기억하는 해외동포들이 6천 200여만 원을 모아, 마스크와 손소독제 같은 의료 물품을 사서 대구의료원과 남구보건소 등지에 근무하는 의료진과 취약계층에 전달했습니다.
권윤수 2020년 03월 16일 -

R]신천지 명단 중 의료계 종사자 명단 나와
◀ANC▶코로나 19 방역당국이 의료기관 종사자는 고위험군으로 분류해 특별히 관리하는데요. 이들이 감염되면 병원내 감염 가능성이 클 뿐 아니라, 의료기관을 마비시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신천지 대구교회 행정조사에서 확보한 자료를 분석했더니 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의료 관련 종사자 80여 명이 확인됐습니다. ...
도건협 2020년 03월 16일 -

03/16(월)데스크 오늘의 뉴스
코로나19 환자 발생 감소세...방역당국 '안심하긴 일러' 대구시 신천지 행정조사로 여러 정보 확인 신천지 교인 명단에서 의료종사자 80여 명 나와 시장·도지사 호소에도 통합당 "생업 직접 지원은 총선용" 경북도 전체로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시급 대구시 왜 시립 시설만 유독 공개 안 하나? 대구·경북 코로나19 사망자...
최용식 2020년 03월 16일 -

보건소 직원에 침뱉은 20대, 공무집행방해죄 적용
보건소 직원에게 침을 뱉은 코로나19 확진 환자에게 공무집행방해죄가 적용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대구의료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 달성군 보건소 직원에게 침을 뱉은 20대 여성에게 공무집행방해죄를 적용해 수사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피해 직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
한태연 2020년 03월 16일 -

경북도 전체로 특별재난지역 확대 시급
경상북도 전체로 특별재난지역이 확대되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3월 1주차를 기준으로 카드사 가맹점의 매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전국적으로는 19% 줄어 들었지만 경북은 27%나 줄어 대구 42%에 이어 감소폭이 두번째로 컸습니다. 시·군별로는 청도군 44%에 이어 안동 4...
조동진 2020년 03월 16일 -

대구·경북 코로나19 사망자 75명
코로나19 관련 사망자가 대구 53명, 경북은 22명이며, 전국적으로는 80명으로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고 경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4살 남성이 숨졌는데 이 환자는 치매와 당뇨를 앓고 있었습니다. 청도군립 노인 요양병원에서 입원했다가 확진 판정을 받고 김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
권윤수 2020년 03월 16일 -

R]코로나19 확진환자, 치료현황
◀ANC▶끝을 알 수 없는 공포를 가져온 대구·경북에서의 '코로나19' 감소세가 며칠사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여] 지차제들은 아직 안정기로 보기 이르다는판단을 하고 있는데요. 집단 감염 발생 차단에 나서는 한편,추가 개학연기를 요청했습니다.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대구와 경북지역 코로나19...
김은혜 2020년 03월 16일 -

R]코로나19 생업 직접 지원 요구에 통합당만 난색
◀ANC▶코로나 19로 위기를 맞은 대구·경북을 지원하는데 여야 정치권 온도차가 분명해 보입니다. 여당과 지역 야당 의원들은 직접적인 생계자금 지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만, 야당 지도부는 총선용 퍼주기라며 냉담한 반응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총선이 3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
조재한 2020년 03월 16일 -

대구 집단발생 요양병원 확진환자 추가
간병인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동일집단 격리된 김신요양병원에서 간호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이 병원에서 확진환자가 27명으로 늘었습니다. 리더스 재활병원 간병인 1명과 성심요양병원 환자 1명, 북구 보금자리복지센터 보호센터에서도 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시는 누워지내거나 장애인 환자 치료는 일반...
도건협 2020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