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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스루' 응용 넓어져
'코로나19' 확산으로 자가용 안에서 물건을 주고받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이 곳곳에서 도입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포항의료원에선 차에 탄 채 문진과 검체 채취까지 할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중이고, 포항시청 수산진흥과는 지난 주말 호미곶 광장과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횟집...
이규설 2020년 03월 17일 -

R]환자 증가세 주춤..의료기관 감염 잇따라
◀ANC▶코로나19 완치 환자가 대구·경북에서만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추가 확진보다 완치가 훨씬 더 많습니다만 여전히 긴장을 늦출 수는 없습니다. 여] 의료기관이나 집단시설에서의 감염이 잇따르고 있고 사망자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대구의 코로나 19 확진 환자는 어제보다 32명...
도건협 2020년 03월 17일 -

R]경북도, '코로나 위기' 소상공인 1천억 직접 지원
◀ANC▶대구시에 이어 경상북도가 자체 재원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1조 원 규모의 긴급융자를 무이자에 무보증으로 공급하고, 카드 수수료 지원과 지역상품권 발행 확대도 포함됐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VCR▶경상북도가 내놓은 소상공인 지원책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먼저 1조 원 규...
홍석준 2020년 03월 17일 -

R]'판도라의 상자'신천지 컴퓨터 파일 1,00
◀ANC▶대구시가 보안 프로그램 때문에 열어보지 못한신천지 대구교회의 컴퓨터 40여 대를재조사하고 있습니다.과천에 있는 신천지 본부가사용 기한이 지난 프로그램을다시 사서 보안을 풀었는데,무슨 내용이 얼마나 들었을지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컴퓨터를 가득 실은 트럭...
윤태호 2020년 03월 17일 -

R]코로나 19로 개학 또 연기...3개월째 '무임금'
◀ANC▶개학 연기로 학교에서 일하는 비정규직은 특히나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학교 비정규직은 원래 방학에 임금을 받지 못했는데, 개학이 계속 연기되면서 석 달째 임금을 거의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에서 돌봄 전담사로 일하는 A씨는 지난 1월과 2월 ...
양관희 2020년 03월 17일 -

R]다음달 6일 개학일 결정...문제는 마스크
◀ANC▶교육부가 개학일을 다음달 6일로 다시 한번 늦췄습니다. 상황에 따라 앞당길수도 있다고 했는데,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은 무리해서 앞당겨 개학하지는 않겠다고 했습니다.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교육부는 오늘 3차 개학 연기를 발표하면서변동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SYN▶ 유은혜 사회부...
박재형 2020년 03월 17일 -

선별진료소서 간호사 몰래 촬영..경찰 수사
대구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그제 오후 서구 구민운동장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한 남성 봉사자가 컨테이너 휴게실에서 쉬고 있던 간호사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다고 진술했는데, 경찰은 이 남성의 휴대전화에 사진이 없어 디지털 포...
손은민 2020년 03월 17일 -

3/17(화)데스크 오늘의 뉴스
코로나 확산 '주춤' 대구·경북 완치자 천 명 넘어 다음달 6일 개학일 결정... 문제는 마스크 개학 또 연기... 비정규직은 3개월째 '무임금' '코로나 위기' 소상공인 1천억 원 직접 지원 천지 대구교회 컴퓨터 49대 열어.. 파일 1,000개 분석 홍준표 가세,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수성' 선별진료소서 간호사 몰래 촬영.. 경...
손정민 2020년 03월 17일 -

R]갈라진 보수, 혼돈의 수성구
◀ANC▶총선을 앞두고 대구 수성구가 '혼돈의 선거구'라고 불립니다.수성구 갑과 을, 2곳 모두 결과를 예측하기가 어렵게 됐는데요. 무엇보다 공천에서 배제 당한 홍준표 전 대표가 무소속으로 나서면서 수성 을은 전국적인 관심을 받는 격전지가 됐습니다.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홍준표 전 자유한...
조재한 2020년 03월 17일 -

R]신천지 교인 479명, 시설 5곳 추가 확인
◀ANC▶대구시가 신천지 대구교회 행정조사로 신천지 교인 470여 명과 신천지 시설 5곳 등 180여 건의 자료를 새로 확인했습니다.검찰이 신천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두 번이나 돌려보내지 않았더라면 진작 확보해 코로나 확산 방지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이었습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윤태호 2020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