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 '주춤' 대구·경북 완치자 천 명 넘어
다음달 6일 개학일 결정... 문제는 마스크
개학 또 연기... 비정규직은 3개월째 '무임금'
'코로나 위기' 소상공인 1천억 원 직접 지원
천지 대구교회 컴퓨터 49대 열어.. 파일 1,000개 분석
홍준표 가세,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수성'
선별진료소서 간호사 몰래 촬영.. 경찰 수사
경북도,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전개
경북, 지난 겨울 공기질 개선.. 30에서 22㎍/㎥
대구·경북 긴급돌봄 이용률 극히 저조
'드라이브 스루' 응용 넓어져
코로나19로 대구 출자출연기관 '깜깜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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