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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공고 허 전 이사장 구속 환영, 책임 물어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구지부는 영남공고 허선윤 전 이사장의 법정 구속은 당연한 결과라면서 검찰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는 검찰이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를 내린 허 전 이사장의 죄목이 협박과 사기 등 10여 개에 이른다며 교사들이 제기한 비위 행위를 재수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 교육청도 ...
박재형 2019년 11월 29일 -

R]"미세먼지 줄이자"‥철강 3도시 모여
◀ANC▶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환경 문제로 최근 큰 논란을 빚었던 포항시와 광양시, 당진시가 미세 먼지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환경부는 자발적인 감축 노력을 강조하며 규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올 한해 브리더를 통한 대기오염 물...
박성아 2019년 11월 29일 -

문경 국민보도연맹사건 합동위령제 열려
6·25 전쟁 당시 국민보도연맹사건 문경지역 희생자를 위로하는 합동위령제가 오늘 열렸습니다. 국민보도연맹사건은 1949년 6·25 전쟁 당시 정부가 부역 혐의 등을 씌워 민간인을 소집하고 학살한 사건입니다. 지난 2009년 과거사정리위원회에 의해 진실이 규명됐고 문경 유족회는 2010년부터 해마다 합동위령제를 열고 있습...
최보규 2019년 11월 29일 -

대구시의회, 봉제산업 대책 수립 촉구
강민구 대구시의원은 대구시의회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대구가 패션 도시가 되려면 봉제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봉제산업 근로자는 평균 경력이 30년 정도 되지만, 월 100만 원도 벌지 못하는 실정이어서 젊은 인력의 유입이 이뤄지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태원 대...
권윤수 2019년 11월 29일 -

R]KAL858기 실종사건,전면 재조사 필요(3)
◀ANC▶연속 기획보도하고 있는 대한항공 KAL 858기가 미얀마 안다만 상공에서 사라진지 오늘로 꼭 32주년이 됐습니다. 승객과 승무원 115명 가운데 단 한 명의 희생자도 돌아오지 못했고 동체조차 찾지 못한 항공 역사상 최대의 미스터리로 기록되고 있습니다.여]KAL 858기 실종사건은 사고 조사의 기본도 지켜지지 않은 ...
심병철 2019년 11월 29일 -

R]대구FC, 마지막 경기 매진, 올해 매진 경기 기록은?
◀ANC▶ 다가오는 일요일, FC서울과의 시즌 마지막 경기를 앞둔 대구FC가 일찌감치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예고했습니다. 다가오는 서울전, 뜨거운 관심을 석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DGB대구은행 파크의 첫날, 지난 3월 개막전 매진은 화려한 예고편이었습니다. 개장 직후 석 달 동안 5번이나 ...
석원 2019년 11월 29일 -

R]KAL858기 실종사건,동체에 답이 있다.(2)
◀ANC▶ 오늘은 대한항공의 KAL 858기가 실종된지 32년이 되는 날입니다. 폭탄테러에 비행기가 실종됐다지만 잔해를 비롯해 지금까지 드러난 것은 거의 없는데요, 심병철 기자가 전문가와 함께 사라진 동체를 추적했습니다. ◀END▶ ◀VCR▶ 미얀마 다웨이의 한 마을의 농장에 오래된 비행기 부속품이 보관돼 있습니다....
심병철 2019년 11월 29일 -

R2]출퇴근길 초겨울 추위..미세먼지 '보통~좋음'
11월의 끝자락에서 오늘 아침도 날이 쌀쌀합니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는 영하권까지 기온이 떨어진 곳 많은데요, 현재 대구는 0도, 안동 -1도, 김천 -5도로 출근길 초겨울 추위가 느껴집니다. 낮 기온은 대구 11도, 안동 10도, 김천도 10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도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2019년 11월 29일 -

R]출근길 쌀쌀..차츰 맑아지며 기온 올라
◀ANC▶ 남] 오늘도 우리 지역은 찬바람이 불며 출근길 쌀쌀함이 느껴집니다. 여] 맑은 하늘 아래 낮에는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11월의 끝자락에서 오늘 아침도 날이 쌀쌀합니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는 영하권까지 기온...
2019년 11월 29일 -

대구시, 열린 어린이집 확대
어린이집을 공개하고 부모 참여 수업도 많이 하는 '열린 어린이집'이 늘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부모의 불신을 없애기 위해 시설을 개방하고 학부모 참여가 활발한 어린이집을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하는데, 대구시는 2017년 90여 곳에서 지난해 180여 곳, 올해 230곳으로 늘렸습니다.
권윤수 2019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