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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토)데스크 오늘의뉴스
제2미주병원 75명 확진...뒤늦게 전수조사 코로나19 확진환자 대구 6,587명,경북 1,285명 3.28 운동 실패..병원 집단 감염 잇따라 대구지역 의료인 121명, 코로나19 확진 생활치료센터 무단이탈 신천지 교육생 고발 대구시, 도심 집회 열면 고발 조치 마약 투약 혐의 정신과 전문의 숨진 채 발견 SK머티리얼즈, 영주시에 마...
2020년 03월 28일 -

R]제2미주병원 62명 확진..."예견된 사태"
◀ANC▶대구에서 또다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습니다.정신병원 한 곳에서만 60명 넘는환자들이 무더기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여]이 병원은, 앞서 90명의 환자가 나온 요양병원과 같은 건물에 있는데요. 방역당국은 진작에 대비할 수 있는 이런 위험을 왜 막지 못했는지, 방역은 무방비로 뚫리고 말았습니다.양관희...
양관희 2020년 03월 27일 -

R]최악 공천에 보수 분열... 불꽃 경쟁
◀ANC▶21대 총선 후보 등록이 마감됐습니다. 대구는 평균 5.1대1, 경북은 4.6대1을 기록했습니다. 미래통합당이 역대급 막장 공천이란 비난을 받으면서 보수가 분열된 가운데 민주당은 16년 만에 대구·경북 전 지역구에 후보를 내고 도전에 나섰습니다.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더불어민주당은 험지 중의 험...
조재한 2020년 03월 27일 -

팩트체크]긴급 생계자금 지급, 대구가 빠른 편?
◀ANC▶대구시장 실신까지 부른, 가장 뜨거운 논란인 긴급생계자금 지급 시기를 두고 대구시는 다른 지역보다 늦지 않고 현금을 지급하는 곳도 없다며 이른바, 팩트체크를 했습니다. 어디까지가 맞는 말인지, 윤영균 기자가 팩트를 다시 한번 체크해 봤습니다. ◀END▶ ◀VCR▶긴급 생계자금 지급, 대구시가 빠른 편이...
윤영균 2020년 03월 27일 -

R]'개학은 무리','중앙정부에 연기 적극 요청"
◀ANC▶코로나19로 개학이 다음달 6일로 연기됐는데, 다시 한번 연기될 가능성이 나왔습니다.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은 "지금 상황에서는 개학이 무리라며중앙 정부에 개학 연기를 적극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은 다음 달 6일 개학은 무리라고 밝혔...
박재형 2020년 03월 27일 -

코로나19 특집 다큐멘터리, 2020 대구 봄 오늘 방송
지난달 1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한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를 다룬 특집 다큐멘터리 "2020 대구 봄"이 오늘 저녁 8시반 방송됩니다. 우리 지역 코로나 19 상황에 대한 기록물이 될 대구문화방송 특별 기획, 2020 대구 봄은 대구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확산됐던 코로나19 사태를 정리하고, 전국에서 모인 의료...
석원 2020년 03월 27일 -

03/27(금)데스크 오늘의뉴스
제2미주병원 62명 확진..."예견된 사태" 대구시 교육감, 중앙 정부에 개학 연기 요청 긴급 생계자금 지급, 대구가 빠른 편? 미래통합당 최악 공천 비난... TK 보수 분열 대구시,치료센터 무단이탈 신천지 교육생 고발 대구 코로나19 완치 환자 비율 50% 넘어 노동·시민단체.."긴급생계자금 즉시 지급"요구 농민회 경북도연...
2020년 03월 27일 -

생활치료센터 무단 이탈 신천지 교육생 고발키로
대구시가 생활 치료센터에서 무단으로 이탈한 코로나 19 확진 환자를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오후 2시 반 충북 보은에 있는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20대 여성 확진 환자가 15분가량 건물 밖으로 무단으로 이탈한 것으로 확인하고 이 여성에 대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추가...
한태연 2020년 03월 27일 -

농민회, 농업피해 직접보상 촉구
전국농민회총연맹 경북도연맹은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을 경북 전역으로 확대하고 농업피해의 직접보상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경북도연맹은 학교급식 계약농가와 화훼농가 등 농업 분야별로 다양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피해농가에 대한 직접 보상과 재난지역 확대를 주장했습니다. 또 재난기본소득 즉시 ...
조동진 2020년 03월 27일 -

경북 76개 정당·사회단체 "재난기본소득 도입해야"
경북의 진보정당과 사회노동단체 76개로 구성된 경북 시민인권연대회의가 코로나와 관련해 재난기본소득 도입을 경상북도에 촉구했습니다. 연대회의는 경상북도가 현재 중위소득 85% 이하 가구에만 최대 80만 원의 긴급 생계비를 지급하기로 했지만, 대상자 선별 과정에서 사각지대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소득과 관계없이 도...
홍석준 2020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