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에이즈 감염인 '법적 장애' 인정 촉구
대구 장애인 차별 철폐 연대 등 6개 시민·사회단체 연합은 성명을 내고 정부와 국회가 장애인 복지법과 장애인 차별 금지법의 장애 정의를 개정해 에이즈 감염인을 법정 장애로 인정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단체는 에이즈 감염인은 장애의 사각지대에 놓인 대표적인 장애인이라며 다양한 형태의 차별을 경험하는 이들의 ...
박재형 2019년 12월 03일 -

R]신라문화제 54만 관람..홍보 미흡
◀ANC▶ 올해 신라문화제는 접근성이 높아지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늘면서 54만여명이 찾아 대체로 성공적이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음식의 다양성이 부족했고 관광객 안내와 홍보가 미흡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0월 3일부터 9일까지 경주 황성공원 일원에서 열린 ...
임재국 2019년 12월 03일 -

경북,문화예술 민간보조사업 공모 신청
경상북도는 내년 문화예술분야 민간보조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오는 16일까지 공개모집합니다. 광역단위 예술활동 지원, 예술교류 지원, 예술행사 지원 등 3개 사업 보조금 23억원이 지원되며 지원분야는 문학, 음악, 무용, 연극, 시각예술, 전통예술입니다. 대구경북에 소재지를 두고 문화예술 활동을 하는 법인이나...
이상원 2019년 12월 03일 -

경북 소비자 물가 넉달째 내림세
경북의 소비자 물가가 넉 달째 내렸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경북의 소비자 물가 지수는 104.24로 지난 달과 비교해 0.5% 떨어졌고,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도 0.2% 하락했습니다. 경북의 소비자 물가는 지난 8월 이후 넉 달째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농수축산물과 기름값이 내렸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태연 2019년 12월 03일 -

R]예천 윤장대,대장전 국보 승격
◀ANC▶ 회전식 불경으로 국내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예천 용문사 윤장대와 윤장대가 있는 건물인 대장전이 국보로 승격됐습니다. 건축물의 국보 승격은 지난 2011년 이후 8년 만의 일입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윤장대는 불경을 넣고 손잡이를 돌리며 극락정토를 기원하는 회전식 경장입니다. ...
조동진 2019년 12월 03일 -

R]검찰, 장애인 폭행 수사 하세월
◀ANC▶ 대구문화방송은 '선린복지재단' 장애인 학대와 비리 사건을 올해 초부터 연속 보도했습니다. 선린재단의 전 이사장은 여러 비리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돼 있습니다. 여] 이 뿐만 아니라 장애인 학대 사건도 있는데, 이 수사는 1년을 끌고 있습니다. 재단 정상화를 위한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박재형 2019년 12월 03일 -

화재원인 분석에 과학적 연구기법 적극 도입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화재 원인 분석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과학적 연구 기법을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연구 가치가 높은 주제를 소방서별로 선정해 논문으로 작성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한편 화재 재현실험을 통해 화재 원인 규명에 나서고 있습니다. 산업이 발전하면서 화재 원인도 나날이 복잡·전문화되고 있어 정확...
이규설 2019년 12월 03일 -

해수부, 12월의 겨울철 별미 '방어ㆍ굴'
해양수산부는 12월 이달의 수산물로 겨울철 별미인 방어와 굴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어는 다른 생선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D와 니아신이 많으며, 특히 겨울철에는 제철을 맞아 맛이 오른 방어를 맛볼 수 있습니다. 굴은 제철인 겨울에 영양가가 높고 부드러운 맛이 나며, 열량은 낮고 단백질과 글리코겐...
박상완 2019년 12월 03일 -

R]사후면세점 적자..문 닫아야 할 판
◀ANC▶ 외국인이 일반 가격으로 물건을 산 뒤 공항에서 환급 절차를 받아 소비세를 돌려받는 것을 사후면세라 합니다. 중소기업청이 전통시장을 살리겠다며 서문시장에 사후면세점을 시작했는데, 찾는 사람이 적어 우여곡절 끝에 결국 대구시 예산만 축내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
권윤수 2019년 12월 03일 -

대구 보험사기 적발액 35억...역대 최고치
대구 지역에서 발생한 보험사기 사건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대구에서 보험사기 혐의로 720여 명이 입건됐고, 적발액은 35억 원에 달해 지난해보다 세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고의 교통사고 등 자동차 보험 관련 사기가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고, 허위 진료, 의료비 과다청구 등 의료 보험...
박재형 2019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