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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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범인 검거시 최대 1억 원 지급
대구지방경찰청은 시민 제보를 받고 보이스피싱 범인을 검거하면 제보자에게 최대 1억 원의 신고보상금을 지급합니다. 대구지방경찰청 홈페이지에 접속해 '범인 목소리 공개수배' 코너에 들어가면 현재 수사 중인 보이스피싱 사건 피의자 2명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목소리를 듣고 의심되는 용의자가 있으면 신고하면 ...
윤태호 2019년 12월 05일 -

영주 풍기인삼축제 450억 원 직접경제효과
올해 풍기인삼축제에는 36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450억 원이 넘는 직접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대학교가 경제적 파급효과를 조사한 결과 1인당 평균 소비액은 12만 4천 원으로 대표적인 산업형 축제로 정착했다는 평가입니다. 하지만 파일럿 프로그램의 개발 필요성과 먹거리 부스의 대형화와 고급화, 10...
조동진 2019년 12월 05일 -

R]환경미화원 허리 휘게 하는 '100L 종량제봉투'
◀ANC▶ 성인 허리 높이까지 올라오는 커다란 쓰레기 종량제 봉투 많이들 보시죠? 종량제 봉투 가운데 가장 큰 100리터 짜리인데요. 가득 채우면 한 개 무게가 50kg을 넘어 환경미화원들이 부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봇대마다 아무렇게나 쌓여있는 커다란 쓰레기봉투들....
손은민 2019년 12월 05일 -

R광주]화순군체육회 공익 제보자 신원 노출..
◀ANC▶ 조직의 내부 비리를 고발하는 일은 여간해서 하기 힘든 일입니다. 그런데 전라남도 화순군체육회의 모 직원이 공익제보를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신분이 노출돼 결과적으로 직장을 그만 둔 사실이 국가인권위원회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광주MBC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화순군 체육회 ...
우종훈 2019년 12월 05일 -

R2]밤사이 찬바람 유입..기온 '뚝' 쌀쌀한 날씨
다시 날이 추워집니다. 밤사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졌는데요, 오늘 아침 대구는 3도, 안동 0도, 의성은 -6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내려가며 한기가 느껴집니다. 낮 기온도 대구는 5도, 안동 4도에 그치면서 종일 쌀쌀함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옷차림을 따뜻하게 챙겨주셔야겠습니다. 오늘도 맑...
2019년 12월 05일 -

R]찬바람 불며 기온 '뚝'..종일 평년 기온 밑돌아
◀ANC▶ 남] 오늘 우리 지역은 다시 차가운 북서풍이 유입되며 겨울 추위가 느껴지겠습니다. 여]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겠는데요,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다시 날이 추워집니다. 밤사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졌는데...
2019년 12월 05일 -

R]의성서 '신공항 지원사업' 공청회.. 400명 운집
◀ANC▶ 통합 신공항 주민투표에 앞서 마지막 절차인 신공항 주변 지원사업 공청회가 오늘(어제) 의성에서 열렸습니다. 주민들은 천 500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꼼꼼히 살피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CR▶ 공청회에 참석한 주민들 관심은 공항 건설과 함께 시작되는 1,500억 원 규모...
홍석준 2019년 12월 04일 -

이호승 경제수석, 대구 업체 찾아
이호승 청와대 경제수석이 반도체 공정 핵심소재의 국산화를 추진하는 대구의 한 업체를 찾았습니다. 일본 3개사가 세계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한 '블랭크마스크'를 생산하는 업체로 국산화를 추진하며 어떤 점이 어려운지 업체로부터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어 북구에 있는 로봇산업진흥원을 찾아 로봇산업 발전 추진 현안...
권윤수 2019년 12월 04일 -

R]종양 치료, 더 간단하고 정확해진다
◀ANC▶ 포스텍 연구진이 실시간으로 종양의 위치와 크기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기존의 치료법을 보완해 종양 치료가 더 간단하고 정교해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성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강도 초음파를 이용해 수술 이나 마취 없이 종양을 제거할 수 있는 초음파...
박성아 2019년 12월 04일 -

아사히비정규직 "최저임금 받을기회 뺏겨"
금속노조 아사히비정규직지회는 대구지법 김천지원이 최근 구미 아사히글라스 해고 노동자들이 낸 최저임금 지급 가처분 신청을 대부분 기각한 것은 비상식적인 결정이라며 오늘 항고장을 제출했습니다. 또 대구고등법원이 어제 해고 노동자들이 낸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 항소심 선고 공판을 무기한 연기한 것과 관련해 공...
도건협 2019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