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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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 3배로 확장
대구수목원이 지금보다 3배 넓어집니다. 대구시는 200억원을 들여 대구수목원 주변 임야를 사들여 지금의 3배인 78만 제곱미터로 확장했습니다. 첫 단계로 암석약초원과 습지약초원 등 9개 주제로 이뤄진 약용식물원을 조성했습니다. 2단계로는 숲길과 숲 체험 공간을 차례로 조성합니다.
권윤수 2019년 12월 06일 -

미세먼지 저감 조치 강화
대구시는 내년 3월 말까지 미세먼지 저감 조치를 강화합니다. 시청과 구·군청, 산하 기관, 국립대 병원 등 공공기관에서는 직원들이 차량 2부제를 시행합니다. 미세먼지 배출차를 감시하기 위해 이동식 측정차와 드론 1대씩을 구입해서 산업단지를 돌며 오래된 경유차 운행을 단속합니다. 먼지가 많이 날리는 도로에 분진 ...
권윤수 2019년 12월 06일 -

경북도의회 예결위 예산안 확정
경북도의회 예결산특별위원회는 경상북도의 내년도 예산안 9조 6천 355억 원을 심의해 44건, 85억 천 490여 만 원을 삭감해 내부 유보금으로 올렸습니다. 삭감한 예산은 대구경북연구원 운영비 8억원과 청장년 창업캠퍼스, 환동해 어촌마을 청년유입시범사업 등입니다. 경북교육청은 내녀도 예산 4조 5천 761억 원 가운데 5...
2019년 12월 06일 -

남부산림청, 12월 한 달 소나무류 이동 집중단속
남부지방산림청은 이 달 한 달 간 9개 시,군 천 6백여 업체와 화목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이동 집중 특별단속을 벌입니다. 이번 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의 불법이동 같은 인위적 요인에 의한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소나무류 취급업체는 소나무류 생산·유통 자료 비치여부와 원목 등의 취급 수량 등을, 화목...
김기영 2019년 12월 06일 -

총선비용제한 평균 대구 1억 7천, 경북 2억 1천
대구와 경북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 인구수 등을 기준으로 내년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을 확정했는데, 지난 총선 보다 대구는 평균 2백만 원, 경북은 평균 천 6백만 원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에서는 중남구가 2억 2천 백만 원으로 가장 많고 달서구 병이 1억 4천 4백만 원으로 가장 적습니다. 경북에서...
조재한 2019년 12월 06일 -

상주 전통 곶감농업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 받아
상주 전통 곶감농업이 국가중요농업유산에 지정된 가운데 상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오늘 지정서를 받았습니다. 상주시는 3년간 국가에서 15억원을 지원받아 유산 자원 조사와 복원, 다양한 관광상품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국가중요농업유산'은 유·무형의 농업자원 중보전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해 국가가 지...
성낙위 2019년 12월 06일 -

비만 개선 효과 '마름 열매 추출물' 기술 이전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비만 개선과 예방 효과를 확인한 마름 열매 추출물 특허 기술을 국내 건강 기능성 식품 개발 회사에 이전했습니다. 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진은 지방 세포에 마름 추출물을 100밀리리터 퍼 마이크로그램의 농도로 처리했을 때, 세포 안의 중성 지방이 80% 정도 감소한다는 사실을 확인하...
성낙위 2019년 12월 06일 -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 사업 시상
문화재청은 올해 '지역문화재 활용 사업' 290건 가운데 '우수 사업' 25건을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경북에서는 경주 서악서원 활용 사업과 경주 남산 5감 힐링체험, '김천문화 조선의 품으로' 등 5건이 선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우수 사업을 추진한 지방자치단체와 주관단체에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김철승 2019년 12월 06일 -

지역 상장법인 시가총액 증가
지난달 대구·경북 상장법인의 시가 총액이 조금 늘었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지역 상장법인 109개사의 시가총액은 50조 원으로 전달과 비교해 4.43%인 2조 천억 원 늘었습니다. 시가 총액이 늘어난 것은 미국의 경제 지표가 나아지고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
한태연 2019년 12월 06일 -

R]전관예우에 고무줄 판결, 사법 불신 키워
◀ANC▶ 같은 사건을 두고도 어떤 판사는 피고인을 구속하고, 어떤 판사는 구속하지 않습니다. 이해하기가 힘든 상황인데 재판 과정에 심심찮게 벌어지는 일입니다. 여] 판사나 검사로 일하다가 변호사가 된 전관예우 때문에 판결이 오락가락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윤태호 2019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