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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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코로나 19 피해 수출기업에 물류비 지원
경상북도는 코로나 19로 물류비용이 늘어나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에 물류비 25억 원을 지원합니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수출 물류비가 발생한 기업에 최대 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업체별로 1분기 수출 신고필증, 창고보관 영수증, 운임 증빙서류 등을 첨부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2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의해...
이상원 2020년 04월 08일 -

고령성주칠곡군 후보토론 연설회 열려
대구문화방송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고령성주칠곡군 후보토론회와 연설회를 생방송했습니다. 오늘 오전 열린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장세호 후보와 미래통합당 정희용 후보, 무소속 김현기 후보는 통합신공항 이전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과 KTX 성주고령역 유치 방안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국가혁명배당...
양관희 2020년 04월 08일 -

긴급생계자금 신청 중 65%가 지급대상
대구시가 긴급 생계자금 신청을 받은 결과, 세 건 중 한 건이 지급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10만8천여 건을 검증한 결과 65%가 지급대상으로 분류됐고 이 가운데 77%는 우편 수령, 23%는 방문 수령을 택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기준 긴급 생계자금 지원 신청서가 모두 50여만 건 접수돼, 이 가운...
양관희 2020년 04월 08일 -

완치 후 재 확진 사례 늘어..점검 나서
완치 판정을 받고 재확진되는 사례가 늘자 대구시가 완치된 환자를 대상으로 전화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완치된 환자 5천 1명에게 전화를 걸어 발열과 기침, 두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는지 파악해 증상이 있는 사람은 즉시 진단 검사를 해 재확진으로 인한 감염 확산을 막기로 했습니다. 대구에서는 지금까...
권윤수 2020년 04월 08일 -

"의료진 수당 미지급 해결하겠다"
코로나 19 환자 치료를 위해 대구로 온 의료진 일부가 수당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대구문화방송 보도와 관련해 대구시가 가능한 빨리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의료진 수당 정산을 2주마다 하던 것을 최근 보건복지부가 한 달로 늘리면서 수당이 늦게 지급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빨리 정산해 지급하기로 했...
권윤수 2020년 04월 08일 -

대구·경북 확진환자, 어제보다 14명 늘어
대구와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어제보다 14명 늘었습니다. 대구는 제2미주병원에서 11명, 파티마병원 1명, 해외입국자 1명 등 확진환자가 어제보다 13명이 늘어 6천 794명입니다. 경북의 경우 어제보다 확진환자가 1명 늘어 천 272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의 완치 환자는 5천 1명으로 전체의 73.6%, 경북은 69....
권윤수 2020년 04월 07일 -

"긴급재난지원금 보편적 지급, 금액도 높여야"
대구경북 보건복지단체 연대회의가 코로나 19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긴급재난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지급하고 금액도 높이라고 촉구했습니다. 연대회의는 정당들이 선별지급에서 보편 지급으로 입장을 바꿔 사회적 합의도 이뤄졌다며 정부는 보편 지급방식으로 바꾼 추경안을 내고 각 정당은 총선 직후 국회를 열어 ...
도건협 2020년 04월 07일 -

R]지역 상권 '붕괴'..소상공인에 100만원 지급
◀ANC▶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상권이 이미 붕괴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긴급 생존자금이라는 이름으로 소상공인들에게 100만 원씩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대표적인 상권 중 하나인 동성로입니다. 여전히 문을 닫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문...
윤영균 2020년 04월 07일 -

R]2차 대유행 대비해야
◀ANC▶며칠째 대구와 경북지역 코로나 19 확진환자가뚝 떨어져 있습니다만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전문가들은 전국에 동시 유행하는 2차 대유행 가능성이 있고 대비책이 시급하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이 지난 달 발표된영국 임페리얼 대학 보고서를...
권윤수 2020년 04월 07일 -

R]한걸음에 달려온 의료진.. 수당도 체불한 대
◀ANC▶코로나 19 사태를 겪으며 고마워해야 할 분들이 한 두 분이겠습니까만, 전국에서 달려온 2천 명이 넘는 의료진 빼놓을 수 없겠죠?그런데, 있어서는 안될, 참 민망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 대구시가 최소한의 근무 수당과 숙식비를 지급하기로 했는데 수백명으로 추정되는의료인에게 여지껏 주지 않고 있습니...
한태연 2020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