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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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수상
프로축구 대구FC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우수 프로스포츠단에 선정됐습니다. 새로운 응원 문화와 팬 친화적 마케팅을 선보이며 9차례 매진을 기록한 대구FC는 시민구단으로서 스포츠 마케팅에 좋은 예를 보였다는 평가와 함께 스포츠 산업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문체부가 주관하는'대한민국 스포츠산업...
석원 2019년 12월 11일 -

경북 내년 상반기 명퇴신청 교사 467명
경북지역 교사 460여 명이 내년 상반기에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394명보다 73명 늘어난 것으로 공립 초등 교원 신청자가 많았습니다. 사립학교 초·중·고 교원 명퇴신청도 지난해 131명에서 168명으로 늘었습니다. 최근 3년간 경북지역 명퇴 교원 수는 2017년 309명, 지난해 377명, 올해 487명으로 해마다 ...
2019년 12월 11일 -

R]짙은 미세먼지..내일부터 찬바람 불며 풀려
◀ANC▶ 올겨울 대구의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효됐습니다. 종일 이어진 탁한 공기는 내일부터 찬 바람이 불면서 조금씩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날씨,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삼한사미. 삼일은 추위, 사일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 요즘 같은 겨울 날씨를 일컫는 신조...
2019년 12월 11일 -

5년간 축사화재 333건‥부주의 원인 32% 차지
최근 5년간 경북에서는 333건의 축사 화재가 일어났으며 이 가운데 32%가 부주의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재 원인 별로는 단락이나 과부하 등 전기적요인이 37%로 가장 많았고, 용접이나 절단 작업 도중 불씨가 축사로 옮겨붙는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이 32%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축사 화재는 겨울철에...
이규설 2019년 12월 11일 -

경북도 안전수준 양호 수준
경북지역 자치단체의 안전 수준이 영양과 칠곡,울릉 등은 높고 상주와 청송 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교통사고와 범죄,생활안전 등 6개 분야의 안전수준을 조사한 지역안전지수에 따르면 경상북도는 범죄 분야에서 1등급,화재 2등급을 받는 등 전반적으로 양호한 평가를 받았습...
조동진 2019년 12월 11일 -

취업률 대구 하락, 경북 상승
전국적으로 넉 달 연속으로 취업자 수가 늘고 있지만, 대구는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취업자는 122만 6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만 2천 명 줄었습니다. 대구의 취업자 수는 지난 4월 이후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도·소매업에 종사하는 여성 취업자가 많이 줄었습니다. 경북의 취업자...
한태연 2019년 12월 11일 -

R]추위 주춤..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효
◀ANC▶ 남] 오늘도 우리 지역은 평년 기온을 웃돌며 추위 걱정 없겠습니다. 여] 다만, 짙은 미세먼지로 공기가 탁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미세먼지로 하늘빛이 희뿌옇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대구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
2019년 12월 11일 -

R] 도로공사 "1심계류자 직접 고용"
◀ANC▶ 한국도로공사가 1심 재판이 진행 중인 수납원들을 모두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노동계는 아직 쟁점이 남아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잡니다. ◀END▶ ◀VCR▶ 전기가 끊긴 도로공사 본사 건물에서 점거시위를 하고, 영하의 날씨 속에 아스팔트 바닥에 엎드리는 오체투지 시위를...
도건협 2019년 12월 10일 -

R]안동 이동출입국 내년 폐쇄, 손 놓은 안동시
◀ANC▶ 경북 북부지역 외국인의 국내 체류를 돕기 위한 안동의 '간이 이동출입국' 창구가, 내년에 폐쇄될 예정입니다. 대구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파견할 수 있는 인력 여력이 없다는 건데요, 이를 대체할 상설기구를 유치하면 되는데, 안동시가 큰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법무부의 '이동출...
엄지원 2019년 12월 10일 -

R] "밥 욱여넣고 때리고, 성적 학대까지"..첫
◀ANC▶ 구미의 어린이집에서 교사들이 아이들을 때리고 밀치는 장면이 CCTV에 고스란히 찍혔는데도, 해당 교사들은 기소조차 되지 않았던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문화방송 보도로 재수사가 시작된 지 9개월 만에, 첫 재판이 열렸는데요. 학대 교사는 6명으로 늘어났고, 학대 혐의도 처음보다 7배나 더 많이 늘었습니다. ...
손은민 2019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