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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안전수준 양호 수준

조동진 기자 입력 2019-12-11 11:27:54 조회수 1

경북지역 자치단체의 안전 수준이
영양과 칠곡,울릉 등은 높고
상주와 청송 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교통사고와 범죄,생활안전 등 6개 분야의
안전수준을 조사한 지역안전지수에 따르면
경상북도는 범죄 분야에서 1등급,화재 2등급을
받는 등 전반적으로 양호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자치단체별로는 울릉이 안전지수가 가장 높았고
영양과 칠곡이 뒤를 이었으며
상주와 청송 등은 3개 분야에서 꼴찌인 5등급을
받는 등 안전지수가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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