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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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이전 주변지역 지원 계획 의결
국방부는 이달 초 군위와 의성군 공청회에서 나온 주민 의견을 반영해서 공항 이전 주변 지역 지원 계획을 심의·의결했습니다. 국방부에 따르면 주민 공청회에서 14건의 주민 의견이 나왔는데, 교육기관의 방음 대책과 전문 재활 치료센터 건립 등 8건은 관계 부처와 협의해 지원 계획에 넣었습니다. 납골당 건설과 관광벨...
권윤수 2019년 12월 17일 -

R]영주시장 자원봉사 시간 조작 의혹..공천 스펙용?
◀ANC▶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욱현 영주시장의 자원봉사 시간이 조작됐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지역구 최교일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과 이른바 '스트립바 출장'으로 논란을 빚었던 뉴욕 출장 기간에도 봉사활동을 한 것으로 기록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욱현 영...
엄지원 2019년 12월 17일 -

교통사고로 숨진 50대, 고액 기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50대 여성이 대구의 145번째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습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58살 고 양무희 씨는 올해 초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는데, 동생과 자녀들이 고인의 평소 뜻을 기려 재산 1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에서는 145번째, 고인으로는 9번째 아...
권윤수 2019년 12월 17일 -

R2]겨울비 5~10mm..찬바람 불며 체감온도 내려가
오늘은 겨울비 소식이 있습니다. 외출하실 때 우산을 꼭 챙겨주셔야겠습니다. 비는 오늘 아침 경북서부부터 내리기 시작해서 오전 중 전역으로 확대되겠고 저녁이 되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대구경북에 5~10mm로 많은 양은 아니지만 그간의 건조함을 해소해주겠고요, 미세먼지 걱정 없이 공기질도 깨끗하게 ...
2019년 12월 17일 -

R]저녁까지 겨울비 5~10mm..서늘한 날씨
◀ANC▶ 남] 오늘 대구·경북은 흐린 하늘 아래 겨울비가 내리겠습니다. 여] 비는 저녁까지 이어지며 종일 쌀쌀함이 감돌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END▶ ◀VCR▶ 네, 오늘은 겨울비 소식이 있습니다. 외출하실 때 우산을 꼭 챙겨주셔야겠습니다. 비는 오늘 아침 경북서부부터 내리기 시...
2019년 12월 17일 -

R]'블랙 아이스' 참사 합동 현장 조사
◀ANC▶ 이틀전 경북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연쇄추돌 사고가 나, 3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었죠. 도로 위에 낀 살얼음, '블랙아이스'가 원인으로 지목됐는데요. 관리책임이 있는 민자 도로 회사에서 사고 지점에 충분한 염화칼슘을 뿌렸는지 등,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파악하기 위한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보도...
박재형 2019년 12월 16일 -

R]호미곶 주민들 "석산개발 백지화"
◀ANC▶ 포항 호미곶면 주민들이 인근 석산개발의 전면 백지화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년간 분진과 소음 등의 피해를 겪고 있다며 포항시가 해당 업체에 기간 연장을 불허하라고 호소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진이라도 난 것처럼 곳곳에 금이 가고, 여기저기 타일이 떨어져 ...
박상완 2019년 12월 16일 -

R]통합 신공항 '연간 1천만 명 이용' 목표
◀ANC▶ 다음 달 결정되는 대구 통합 신공항이 어디로 갈지가 초미의 관심인데요. 이런 가운데 경상북도는 일 년에 천만 명이 이용하는 신공항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한국 항공대학교가 수행한 연구용역은 통합 신공항의 미래상을 크게 네 가지 방향에서 제시했습니다. [C/G] 먼저 '내륙의 섬...
홍석준 2019년 12월 16일 -

R]입당 됐다더니..착오라고?
◀ANC▶ 자유한국당 입당 신청을 두고 말썽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누구는 입당이 되고, 누구는 미루고, 같은 사람을 두고서 된다고 했다가 번복하는 일까지 생겼습니다. 자유한국당 공천이 곧 당선처럼 여겨지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보도에 조재한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은 두 달 전 영천 출...
조재한 2019년 12월 16일 -

R]이틀에 한 명 산재로 숨져
◀ANC▶ 산업 현장에서 안전규제를 대폭 강화한 이른바 '김용균법'이 시행된 지도 1년이 됐지만 대구경북은 산업재해가 오히려 늘었습니다. 이틀에 한 명꼴로 산업재해로 숨졌는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9월, 경북 영덕의 오징어젓갈 가공업체에서 이주노동...
도건협 2019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