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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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자가격리 중인 384명 내일 투표 신청
코로나 19로 자가격리 중인 대구시민 2천 500여 명 가운데 384명이 내일 국회의원 선거 투표를 신청했습니다. 선거 당일인 내일 코로나 19 증상이 없어야 하고 격리장소에서 투표소까지 자기 차나 도보로 편도 30분 미만에 도착할 수 있어야 투표할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선거 당일 마스크 착용과 대중교통 이용 금지, 타...
도건협 2020년 04월 14일 -

해외 유입 확진 환자도 늘어
대구시에 따르면 정부로부터 통보 받은 해외 입국자는 2천 700여 명으로 이 가운데 2천 490명이 진단 검사를 받아 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공항 검역에서 9명,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10명, 동대구역 선별진료소에서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20명 중 보건소와 동대구역에서 검사 받은 11명만 대구 환자로 분...
권윤수 2020년 04월 14일 -

R]다시 보수의 섬?
◀ANC▶이번 총선은 전국적으로는 민주당이 과반 이상 차지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그런데, 대구·경북만 본다면 미래통합당이 과반을 넘어 25석 모두 차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많습니다. 보수의 섬처럼 돼버린 대구·경북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주의 깊게 봐야 할 대목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조재한 2020년 04월 14일 -

R]장애인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는 사회적 고립'
◀ANC▶코로나 19가 대구에 퍼진지 두 달,모두가 창살없는 감옥처럼 지내고 있는데,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은 훨씬 더 가혹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재난 재해에서 항상 사각지대에 내몰려 있는 이들을 위한 대책 마련이 절실합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지체 장애 1급인 석영수 씨는대부분의...
박재형 2020년 04월 14일 -

R]내일 21대 총선.. 막판 부동층 표심 잡기 집중
◀ANC▶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내일입니다. 선거운동 마지막날 여야 할 것없이 막판 부동층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여] 소수정당들은 거대 양당 정치를타파하자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마지막 유세 현장,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선거운동 마지막날, 정당마다, 후보마다 한 표라도 더 얻...
손은민 2020년 04월 14일 -

R]소상공인 "대출 연장 안 돼"..또 '소극적 행
◀ANC▶대구시의 늑장 행정 여러 차례 전해드렸는데, 이런 일도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위기의 소상공인들을 위해 정부가 이달부터 대출 만기를 연장해주도록 했는데요.상당수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이 조치에 협조하고 있는데, 정작 제일 서둘러야 할 대구시는 늑장으로 소상공인들이 대출 상환 압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양관희 2020년 04월 14일 -

R]투표율 관심··자가 격리자도 내일 투표
◀ANC▶ 지난 주말 마감한 사전 투표율은 역대 최고로 높았습니다. 높은 투표열기가 내일 본 투표로 이어질지 관심인데요. 코로나19로 자가 격리 중인 유권자는 일반 유권자들이 투표를 마친 뒤 참여할 수 있습니다.김건엽 기자입니다. ◀END▶◀VCR▶ 내일 투표를 앞두고 투표소 설치작업이한창입니다. 코로나 예방을 ...
김건엽 2020년 04월 14일 -

04/14(화)데스크 오늘의뉴스
21대 총선 D-1, 막판 부동층 표심 잡기 전국 '여당 강세' TK '보수의 섬 회귀 조짐' 21대 총선 투표율 관심··자가 격리자도 투표 자가 격리 중인 대구 384명 내일 투표 신청 소상공인 "대출 연장 안 돼"..또 '소극적 행정' 장애인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는 사회적 고립' 대구 3명, 경북 5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해외 유입 ...
2020년 04월 14일 -

R]대구 1인 가구 긴급생계자금 기준 제일 엄격
◀ANC▶코로나 19로 피해를 본 서민을 위해대구시가 긴급 생계자금을 지급하고 있는데,조건이 너무 까다로워 1인 가구에게는무용지물이라는 보도를 해 드렸습니다.대구시는 보건복지부 지침 때문이라고 하는데다른 지자체를 보면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cg) 대구의 1인 ...
윤영균 2020년 04월 13일 -

대구, 해외입국자 19명 양성판정
현재까지 대구에는 해외 입국자 1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에 있는 해외 입국자는 2천 607명 중 2천 351명을 진단검사해 1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천 896명은 음성, 나머지 690여 명은 결과를 기다리거나 검사를 할 예정입니다.
이상원 2020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