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상여고 악취, 과학실 때문이다" 주장
대구안전생활실천 시민연합은 지난 9월 대구 경상여고 악취 사고는 학교 과학실 약품 냄새가 공장 악취와 섞여 에어컨이 켜진 강당으로 유입되면서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안실련은 "공장 악취라면 인근 주민들도 느꼈어야 하지만 학교 강당 2층에 있던 학생들 피해가 집중됐고 과학실에 많은 종류의 시약이 오래 방치되...
권윤수 2019년 12월 16일 -

대구 신생기업 5년 생존율 29.6%
대구 신생기업 10개 가운데 7개가 5년을 버티지 못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대구 신생기업 5년 생존율은 29.6%를 보였습니다. 1년 생존율도 66.3%에 그쳤고, 3년 이상 버틴 기업은 44%로 절반이 되지 않았습니다. 전국적으로 신생기업 0.7% 늘었지만, 대구와 경북에는 각각 3%와 4.7% 줄었습니다. 최근 3년 매출액과...
한태연 2019년 12월 16일 -

R]포근한 겨울..건조한 대기, 화재예방 유의
◀ANC▶ 남] 오늘 대구·경북은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바깥 활동하기 무난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여] 다만, 연일 건조한 대기가 이어져 불씨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주셔야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주말동안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추위 걱정 없었습니다. 오늘도...
2019년 12월 16일 -

R2]평년 기온 웃돌며 포근..건조한 날씨 유의
주말동안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추위 걱정 없었습니다. 오늘도 우리 지역은 12월 중순임에도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기온 보시면, 대구는 0도, 안동 -1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낮 기온은 대구 14도, 안동 11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수준을 웃돌며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한편, 날이 다시 건...
2019년 12월 16일 -

대구시 신청사 과열유치경쟁 심해
대구시 신청사 입지 결정이 가까워지면서 유치경쟁이 과열되고 있습니다. 대구시 신청사건립추진공론화위원회는 지난달 4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과열유치행위로 제보된 168건을 심의해 달서구 2건,달성군 6건 등 8건을 감점대상으로 결정했습니다. 168건의 제보 가운데 제보가 접수된 지 24시간 안에 시정조치를 해 감점 적...
이상원 2019년 12월 15일 -

R]울진 죽변항, 수산·관광 복합항으로 도약
◀ANC▶ 울진 죽변항은 구룡포항, 강원도 묵호항과 함께 동해안의 대표적인 국가 어항이지만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3천억 원 규모의 항만 시설 투자와 주변 관광 개발사업이 추진되면서 수산과 관광 복합항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동해안 어업 전진기지인 ...
한기민 2019년 12월 15일 -

경북,어촌뉴딜 300사업에 11개 지구 선정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2020년도 어촌뉴딜 300사업'에 경북지역에서는 11지구가 선정돼 국비예산 등 93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포항이 3개 지구에 업비 265억 원을 확보했고 경주, 영덕, 울진, 울릉군이 각각 2개 지구씩 선정됐습니다. '어촌뉴딜 300사업'은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
이상원 2019년 12월 15일 -

경찰 '블랙 아이스' 연쇄 추돌사고 조사
7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친 상주-영천고속도로 '블랙 아이스' 다중 추돌사고에 대해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사고 차량과 함께 주변 차량의 블랙박스를 확보하는 한편 고소도로 관리회사의 안전 조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새벽 4시 40분쯤 군위군 소보면 달산리 상주-영천고속도로 영천...
2019년 12월 15일 -

내년 '바다의 날' 행사 울진 개최 확정
2020년 '제25회 바다의 날’전국행사 기념식 개최 장소로 울진군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 공모에서 울진군은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국립해양과학관'과 '후포 마리나 항만' 등 다양한 해양 인프라를 갖춘 점을 부각시켜 다른 지역을 제치고 행사 개최지로 뽑혔습니다. 바다의 날 행사는 기념식 뿐...
이규설 2019년 12월 15일 -

R]도소매·숙박음식업 취업자 크게 줄어
◀ANC▶ 전국적으로 고용 환경이 최근 넉 달 연속 개선되고 있다고 하지만 대구는 다른 세상입니다. 도소매·숙박음식업에서 종사하는 취업자 수가 많이 줄었고, 특히 여성 취업자 감소가 두드러졌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동네 마트입니다. 올해들어 매출이 줄고 비용이 올라가면서...
한태연 2019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