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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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흐리고 비..천둥·번개, 우박 주의
대구와 경북 지역은 종일 비가 오겠고 강한 바람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후까지 대구·경북 전역에서 10에서 40mm가량 내리겠습니다. 낮 기온은 대구 17도, 안동 16도 등 13도에서 17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낮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대체로 흐리겠고, 아침 기온은 대구 10도 등 6도에서 10...
손은민 2020년 04월 17일 -

"긴급 생계자금 기준 현실화해야"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대구시는 더 늦기 전에 1인 가구 긴급 생계자금 기준을 현실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복지연합은 "긴급 생계자금을 받을 수 있는 1인 가구 중위소득은 최저임금 이하이고, 지역 가입자의 건강보험료 기준은 만3천 원에 불과해 상당 부분 탈락하거나 아예 신청조차 하지 않을 경우가 높다"...
윤영균 2020년 04월 17일 -

대구 추가 환자 없어..경북은 4명 늘어
오늘 대구는 코로나 19 추가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새벽 0시 기준으로 대구 확진 환자는 어제와 같은 6천 827명입니다. 지금까지 완치된 환자는 5천 716명으로 완치율이 83.7%입니다. 경북의 확진 환자는 어제보다 4명 늘어 천 356명인데, 최근 예천 지역을 중심으로 환자가 생기고 있습니다....
권윤수 2020년 04월 17일 -

경북 코로나 생활치료센터 전체 운영 종료
경북의 코로나 입원 환자 수가 2백 명 선으로 감소하면서, 경증환자 전용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이번 주 모두 종료됩니다. 지난주 소노벨 청송리조트가 치료센터 운영을 종료한데 이어, 국학진흥원 부설 인문정신연구원도 남은 환자 11명을 안동의료원으로 옮긴 뒤 운영을 마쳤고 경북소방학교 내 치료센터도 이번 주중 운영...
홍석준 2020년 04월 17일 -

대구·경북 재·보궐 선거도 통합당 싹쓸이
총선과 함께 치른 대구·경북 재·보궐선거도 미래통합당이 모두 당선됐습니다. 대구시의원을 뽑는 대구 동구 3선거구에서는 통합당 윤기배 후보, 동구 4선거구에서도 통합당 안경은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경북도의원 포항 6선거구에는 이동억 후보 안동 2선거구 권광택 후보, 구미 6선거구 정근수 후보 등 모두 통합당입니다...
조재한 2020년 04월 17일 -

대구·경북서 코로나19로 2명 더 숨져
어제 하루 대구와 경북에서 코로나 19로 2명이 더 숨졌습니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한사랑요양병원에 입원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57살 남성이 어제저녁 칠곡경북대병원에서 숨졌습니다. 경북에서도 푸른요양원 입소 중 전수조사에서 감염이 확인된 95살 남성이 포항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두 사람은 기저질환...
손은민 2020년 04월 17일 -

대구시, 1차 의료기관 간병인 진단 검사
전수 조사에서 빠진 의원에서 간병인 확진 환자가 발생하면서 대구시는 1차 의료기관에서 일하는 간병인도 코로나 검사를 합니다. 대구시는 고위험군인 환자를 가까이서 돌보는 간병인을 지난달 말 전수 조사를 했지만 병원급 의료기관 60여 곳에서만 조사했습니다. 하지만 말기 암 환자를 위한 호스피스 병원인 사랑나무의...
권윤수 2020년 04월 17일 -

R]전수 진단 검사 또 '구멍'
◀ANC▶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이 많이 줄었습니다만 방역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는 의문입니다.요양병원과 정신병원에 이어 말기 암 환자를 치료하는 호스피스 병원에서 집단 감염이 또 발생했습니다. 간병인도 포함돼 있었는데,지난 달 대구시 전수 조사에는 빠져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
권윤수 2020년 04월 16일 -

R]초선 절반..TK 위상 약화 우려
◀ANC▶대구, 경북 당선인 25명 가운데 13명이 처음 당선된 초선입니다.중진급으로 분류되는 의원은 4명뿐인데요. 더구나 여당 의원이 한 명도 없어 정치적 위상은 약해지고 현안 해결에도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어제 당선된 대구 12명 가운데 5명이,경북 13명 ...
윤태호 2020년 04월 16일 -

민주당 "공약 이행하며 더 낮은 자세로 봉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더 낮은 자세로 대구시민에게 봉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16년 만에 전 지역구에 후보를 내고도 선택을 받지 못했다며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공약을 성실하게 이행하겠고, 경기침체 탈출을 위한 국정에 함께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조재한 2020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