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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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범시민 대책위원회' 구성
오늘부터 완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행된 가운데 대구시는 '코로나19 극복 범시민 대책위원회'를 만듭니다. 시민단체와 종교, 학교 등 각계 200명이 방역대책과 시민운동, 경제, 의료, 교육 등 10개 분과를 구성해서 분과별로 시민이 공감하는 방역 실천 과제를 발굴해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합니다. 대책위원회...
권윤수 2020년 04월 20일 -

코로나 19로 1분기 지역 수출 감소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이 대구·경북의 수출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1분기 대구의 수출과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8.3%, 6.9% 줄었습니다. 주력 수출시장인 중국으로의 수출이 24.4% 줄었습니다. 경북의 수출과 수입 역시 각각 1.7%, 11.6% 줄었습니...
한태연 2020년 04월 20일 -

대구경북 코로나19 확진환자 3명 늘어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환자는 대구는 어제보다 1명, 경북은 2명 늘었습니다. 대구에서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1명은 외국인이며, 지난 2월 말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알지 못한 채 출국해 통계에서 누락됐던 스리랑카 유학생의 지인으로 감염 경로는 조사 중입니다. 경북지역 추가 확진환자 2명...
김은혜 2020년 04월 20일 -

경북교육청, 초중고 검정고시 다음달 23일로 또 연기
경상북도교육청이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를 다음 달 23일로 추가 연기합니다. 지난 11일로 예정됐던 시험일이 다음 달 9일, 다시 다음 달 23일로 2주 연기됐습니다. 일반인은 포항 대도중학교, 안동 경안여자중학교, 구미 여자상업고등학교,재소자는 김천 소년교도소, 안동교...
박재형 2020년 04월 20일 -

착한 임대인 운동 참여율 저조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이 많지만 대구경북에서는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깎아주는 상가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낮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으로 임대료를 깎아주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한 상가의 비율은 대구의 경우 12.6%, 경북은 10%로 전국 평균 19.4%보다 낮습니다. 참여율이 높...
한태연 2020년 04월 20일 -

긴급재난지원금, 대구 88만 가구로 추정
정부가 추진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의 대구지역 대상은 88만 가구로 추정합니다. 정부는 소득 하위 70%, 전국 천 478만 가구에 40~100만 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주는 것을 추진하고 있는데 대구에서는 88만 가구가 해당합니다. 공시 가격 15억 원이 넘는 주택 보유자와 한해 금융 소득이 2천만 원 넘는 자산가는 제외하기로 해...
권윤수 2020년 04월 20일 -

프로야구 삼성, 이번주부터 타구단과 연습경기
5월 개막을 목표로 하고 있는 프로야구가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연습경기에 돌입합니다. 우리 지역 연고팀 삼성 라이온즈도 내일 광주에서 KIA를 상대로 한 연습경기를 포함해 이번주 모두 4번의 경기를 치릅니다. 내일 광주 원정에 이어 목요일 사직에서 롯데와 맞대결을 펼친 삼성은 오는 주말 홈인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
석원 2020년 04월 20일 -

경북 중소기업 정책자금 납부 유예
경상북도는 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도 정책자금 원금 납부 기한을 1년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2012년부터 685개 기업에 중소기업 정책자금 4천 201억 원을 지원했는데, 이 가운데 올해 중소기업이 납부해야 하는 자금은 약 300억 원입니다. 도는 정책 자금을 취급하는 10개 금융기관과 협의해 원금 상환을 1년 유...
박재형 2020년 04월 19일 -

R]"사회적 거리 두기 지속하겠다"
◀ANC▶대구에서는 코로나 19 신규 환자가 한 자릿수로 떨어져 확산이 주춤합니다.두 달 동안이나 고통을 참아 온 시민은'사회적 거리 두기'가 조금은 느슨해졌다고느끼기도 합니다.대구시는 정부의 방침과는 별개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속하겠다고 강조합니다.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대구의 한...
박재형 2020년 04월 19일 -

R]완패 진보 "더 낮은 자세로 다시 시작"
◀ANC▶진보 진영은 이번 총선에서는 대구·경북도 과거와 다를 것이라며 기대를 했습니다만, 완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작지 않은 충격을 받았는데도,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봉사하며 지역민의 마음을 얻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1...
2020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