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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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블랙 아이스' 참사 합동 현장 조사
◀ANC▶ 사흘전 경북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연쇄추돌 사고가 나, 3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었죠. 도로 위에 낀 살얼음, '블랙아이스'가 원인으로 지목됐는데요. 관리책임이 있는 민자 도로 회사에서 사고 지점에 충분한 염화칼슘을 뿌렸는지 등,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파악하기 위한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보도...
박재형 2019년 12월 17일 -

대구시교육청, 2019 대구미래교육 포럼 열어
대구시교육청은 '대구 교육, 미래를 보다'라는 주제로 미래 교육 포럼을 열었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교육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해 교육청이 추진하는 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을 두고 토론하고 대구 미래 교육 공간에 대한 사례 발표도 했습니다. 학교 공간의 변화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대구 미래 교육 공간 혁신 ...
박재형 2019년 12월 17일 -

응답자 절반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 적정"
대구시가 중소기업 경영자와 근로자를 상대로 조사했더니 절반 정도가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이 적정하다고 답했습니다. 대구시가 전문 조사기관에 의뢰해 중소기업 경영자 360여 명과 근로자 370여 명, 자영업자 100여 명까지 840여 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51.5%가 내년도 최저임금 8천 590원이 적정하다고 답했습니다. ...
권윤수 2019년 12월 17일 -

R]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의 "무책임한 퇴임"
◀ANC▶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수납원들의 본사 점거 농성이 오늘로 100일째입니다. 그런데 이강래 도로공사 사장은 해고 문제를 마무리짓지 않고 오늘 퇴임했습니다. 임기가 1년 남은 상황에서, 총선 출마를 위해 무책임하게 그만뒀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경북 김천의 한국도...
도건협 2019년 12월 17일 -

R]21대 총선 앞두고 후보마다 셈법 분주
◀ANC▶ 내년 제21대 총선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오늘부터 시작되지만, 아직 선거법조차 확정되지 않고 있는데요, 예비 후보자들은 일찌감치 출마 선언을 하거나 판세 전략을 세우며 저마다의 셈법으로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영주에서 17대부터 3선 국회의원을 지...
조동진 2019년 12월 17일 -

R]구미 5공단 분양부진,탄소클러스터 차질
◀ANC▶ 구미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구미 국가 5공단의 분양이 부진이 심각합니다. 5공단의 핵심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탄소 산업 클러스터 조성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산동면과 해평면 930만 제곱미터 땅에 조성되고 있는 구미 국가 ...
이상원 2019년 12월 17일 -

DGB 대구은행 여직원 유니폼 폐지키로
DGB 대구은행이 여직원의 유니폼을 없앱니다. DGB 대구은행은 수평적이고 활기찬 근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지난 1967년 창립 때부터 53년 동안 시행한 여직원 유니폼 제도를 내년 5월부터 없애기로 했습니다. DGB 대구은행은 최근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복장 도입을 위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유니폼 폐지에 찬성하는 ...
한태연 2019년 12월 17일 -

R]입당 됐다더니..착오라고?
◀ANC▶ 자유한국당 입당 신청을 두고 말썽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누구는 입당이 되고, 누구는 미루고, 같은 사람을 두고서 된다고 했다가 번복하는 일까지 생겼습니다. 자유한국당 공천이 곧 당선처럼 여겨지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보도에 조재한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은 두 달 전 영천 출...
조재한 2019년 12월 17일 -

R]이틀에 한 명 산재로 숨져
◀ANC▶ 산업 현장에서 안전규제를 대폭 강화한 이른바 '김용균법'이 시행된 지도 1년이 됐지만 대구경북은 산업재해가 오히려 늘었습니다. 이틀에 한 명꼴로 산업재해로 숨졌는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9월, 경북 영덕의 오징어젓갈 가공업체에서 이주노...
도건협 2019년 12월 17일 -

구미시의회,도량동 민간공원조성사업 부결시켜
구미시 도량동 민간공원 조성사업이 무산됐습니다. 구미시의회는 도량동 꽃동산 민간공원 개발사업 협약서 동의안을 투표해 찬성 10표, 반대 11표로 부결 처리했습니다. 이 안건은 지난달 26일 구미시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지만, 인근 주민과 지주,시민단체가 아파트값 하락과 교통 체증을 이유로 반대하면서 결국 중단...
이상원 2019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