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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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전]온천물로 병원 치료? 의료관광 '물꼬'
◀ANC▶ 최근 온천의 효능이 조명되면서 건강을 위해 온천을 찾는 사람들이 늘었는데요. 이와 맞물려 쇠퇴하는 온천 관광지를 살려야 한다는 지자체들의 요구에 따라 정부가 온천을 치료 목적으로 쓸 수 있도록 법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대전MBC 김윤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풍으로 10년 넘게 고생 중...
김윤미 2019년 12월 23일 -

R부산]속도 올린 부산항 미세먼지 저감 대책(부산)
◀ANC▶ 부산 미세먼지의 주범은 자동차가 아닌 선박,항만입니다. 특히 부산항은 세계 10대 대기 오염항만 중 하나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는데요. 부산항이 미세먼지를 포함한 유해물질 잡기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부산MBC 송광모 기잡니다. ◀VCR▶ ◀VCR▶ 국내 물류 1번지 부산항의 모습입니다. 트랙터들이 쉴 새 없...
송광모 2019년 12월 23일 -

R]두류정수장 터에 대구시청이 들어서면
◀ANC▶ 대구시청이 대구시 중구에서 달서구에 터를 잡는데, 주변이 새로운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의 균형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에 있는 두류정수장은 40년 동안 정수장으로 쓰다가 2009년 문산정수장 가동으로 폐쇄됐습니...
권윤수 2019년 12월 23일 -

대구서 달리던 버스에 불..인명피해 없어
어제 오후 5시 반쯤 대구 달서구 도원동의 한 도로에서 달리던 시내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운전기사가 소화기로 불을 껐고, 승객 6명이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엔진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은민 2019년 12월 23일 -

R]낮 기온 오르며 포근..공기 탁하고 건조
◀ANC▶ 남] 오늘 대구·경북은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여] 하지만, 연일 공기가 탁하고 건조해 건강관리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어제 오후부터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추위 걱정 안하셔도...
2019년 12월 23일 -

R2]건조하고 탁한 공기..낮 기온 오르며 추위 주춤
어제 오후부터 기온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추위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아침 기온 보시면, 대구는 -2도, 안동 -2도, 고령은 -4도로 출근길 쌀쌀함이 느껴지지만, 한낮에는 대구 10도, 안동 9도, 고령은 11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한편, 대기 질이 갈수록 건조하고 탁해지고 있습...
2019년 12월 23일 -

R]대구시 신청사,달서구로 결정
◀ANC▶ 대구시청 이전지가 달서구 두류정수장 터로 결정됐습니다. 대구시가 15년동안 풀지 못한 숙원사업을 시민대표들이 직접 나서서 이뤄낸겁니다. 2025년이면 새 시청이 준공될 전망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청 이전지가 달서구 두류정수장 터로 결정됐습니다. 250만 대구시민을 대...
이상원 2019년 12월 22일 -

영덕 축산항, 새해 해맞이 좋은 국가어항에 선정
영덕 축산항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새해 해맞이하기 좋은 국가어항 5곳 가운데 한 곳으로 선정됐습니다. 축산항은 물가자미 막회와 보리새우부침 등의 별미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인근 삼사 해상공원에서는 오는 31일 자정 경북대종 타종식 등 해넘이 해맞이 행사가 동시에 열립니다. 국가어항은 이용범위가 전국적인 어항...
한기민 2019년 12월 22일 -

한국당 의원 없는 지역에 예비후보 집중
지난 17일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한국당 현역 의원이 없는 지역구에 후보가 집중적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최경환 전 의원 지역구인 경산에는 등록 첫날부터 후보들이 몰려 대구·경북에서 가장 많은 9명이 등록했고, 이완영 전 의원 지역구인 고령성주칠곡에도 7명이 등록을 했습니다.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
조재한 2019년 12월 22일 -

경북, 한복.자수 인류무형유산 남북 공동등재 추진
경상북도는 남북한의 한복과 자수 문화 교류를 통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공동 등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회의를 열고 의복과 자수문화 관련 유네스코 등재 사례를 분석하고 한복의 등재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내년 상주 함창에 대한민국 한복진흥원이 개관하는 일정과 연계해 '한복의 날' 기...
홍석준 2019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