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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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동해안 어촌에서 인생 2막 올린다
◀ANC▶ 각박한 도시생활을 접고 어촌에서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사람들, '귀어인'이 있습니다. '귀농인'에 비해 아직 숫자는 많지 않지만 고소득을 올리면서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따스한 햇살이 부서지는 포항의 한 어촌마을! 31년간 군복무를 마치고 지난해 고향으로 돌아온 황...
이규설 2019년 12월 24일 -

대구공항 국제선 여행객 감소
대구국제공항을 이용해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이 줄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에 따르면, 이달 들어 그제까지 대구국제공항 국제선 이용객 수는 11만 5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5만 천 명과 비교해 24% 떨어졌습니다. 이는 일본을 오가는 노선이 크게 줄었고, 경기침체도 이어지면서 국제선 이용객이 줄어든 ...
한태연 2019년 12월 24일 -

지난해 대구·경북 기업 경영 지표 악화
지난해 대구·경북 기업 경영 지표가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기업 5만 3천여 곳의 매출액 증가율은 4.1%로 전년 6.1%와 비교해 2%P 감소했습니다. 특히, 제조업 매출 증가율은 4.2%로 지난 2017년 8.1%와 비교해 크게 떨어졌습니다. 지역 기업의 부채비율은 104.4%로 2....
한태연 2019년 12월 24일 -

환청 들린다며 전자발찌 뗀 남성 징역 1년
대구지법 형사8단독 장민석 부장판사는 환청이 들린다며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임의로 떼버린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0월 대구시 북구에서 자신이 차고 있던 전자발찌를 도구를 이용해 떼어낸 뒤 경부고속도로 김천나들목 부근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특수강도강간으로...
윤태호 2019년 12월 24일 -

올림픽 예선 U-23 챔피언십, 대구FC 선수 3명 승선
올림픽 예선을 겸해 펼쳐지는 2020 AFC 23세 이하 챔피언십 대표팀 명단에 대구FC 소속 3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도교올림픽 최종 예선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거의 대부분 대표팀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대구FC에선 공격수 김대원과 미드필더 정승원, 수비수 정태욱이 포함됐습...
석원 2019년 12월 24일 -

R]대학 교수회 위상 '흔들'
◀ANC▶ 교수들의 자치기구인 교수회는 대학 민주화 등 대학 발전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런데, 과거와 달리 교수회 의장을 기피하는 분위기가 생기면서 위상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대 교수회는 지난 5일 제23대 교수회 의장으로 응용생명과학부 박만 교수를 선출했...
윤태호 2019년 12월 24일 -

대구 '키다리 아저씨' 8년째 익명 기부
2012년부터 해마다 이름을 알리지 않고 큰 돈을 기부해 '키다리 아저씨'로 알려진 60대 남성이 올해도 2천 300여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키다리 아저씨가 2012년부터 9차례에 걸쳐 기탁한 성금은 9억 8천여만 원으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역대 누적 개인 기부액 가운데 가장 많은 액수입니다. 예년보다 액수가 줄어든 ...
박재형 2019년 12월 24일 -

R]선거법 개정, 대구·경북 영향은?
◀ANC▶ 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습니다. 논란 끝에 지역구와 비례 의석수는 기존의 253대 47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지만, 비례 의석 배분 방식 변화로 대구·경북에서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민주당을 비롯한 4+1 협의체가 선거법 개정안에 합의하...
조재한 2019년 12월 24일 -

R]LTE-성탄 전야 동성로
◀ANC▶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들뜨기 쉬운 때인데요.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십니까? 여] 날씨는 겨울답지 않게 포근한데요. 도심에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즐기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고 합니다. 동성로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도건협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
도건협 2019년 12월 24일 -

'최교일 스트립바 출장비'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영주 시민사회단체 연석회의가 최교일 국회의원의 뉴욕 스트립바 출장비를 영주시 예산으로 지급한 것과 관련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연석회의는 오늘 감사원을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을 민간인으로 속여 시 예산을 준 영주시에 대한 감사 청구서와 시민 등 420여 명의 서명부를 접수했습니다. 영주시의회는 ...
엄지원 2019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