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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시청 이렇게 짓겠다.
◀ANC▶ 대구시의 새 청사를 달서구 두류정수장 터에 짓기로 시민참여단이 결정했습니다. 신청사건립추진 공론화위원회는 시민참여단의 의견서를 대구시와 대구시의회에 전달했습니다. 여] 권영진 대구시장은 새로운 청사를 친환경적인 첨단 건물로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
권윤수 2019년 12월 23일 -

예천천문대,26일 부분일식 공개관측회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올해 마지막 천문행사로 오는 26일 부분일식 공개관측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일식은 달의 크기가 태양보다 작아 완전히 가리지 못하고 태양이 가락지처럼 보이는 금환일식입니다. 오후 2시 12분쯤 태양이 달에 가려지기 시작해 3시 15분쯤에 최대로 가려지고 4시 11분 종료됩니다. 올해는 모두 3차례...
조동진 2019년 12월 23일 -

대구·경북 외국인 취업자 감소
제조업과 건설업의 부진으로 외국인 취업자 수가 줄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대구·경북 외국인 취업자 수는 5만 5천 200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3.2% 줄었습니다. 특히, 건설업과 광·제조업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각각 14.2%, 1.4% 줄어 외국인 취업자 감소의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외국인 상주인구는 8만 ...
한태연 2019년 12월 23일 -

빙판길 교통사고 사망자 경북 2위
지난 4년간 빙판길 교통사고로 인한 경북의 사망자 수가 전국에서 두번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 분석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경북지역 도로에서 서리나 결빙,블랙아이스로 인한 교통사고는 326건으로 사망자는 21명입니다. 이는 발생 건수로는 경기도와 서울 다음이며 사망...
조동진 2019년 12월 23일 -

경주-익산 제야 타종식 동시진행
경주시는 올해 제야의 타종식을 자매도시인 익산시와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와 익산시는 대형 모니터를 보며 첫번째와 마지막은 따로 하고, 나머지는 경주- 익산 순으로 돌아가며 모두 33번 타종하기로 했습니다 합창도 경주 축가와 익산 답가, 그리고 양 도시 합창 순으로 진행해 동서 화합의 의미를 더하기로...
김철승 2019년 12월 23일 -

R목포]울돌목 해상케이블카 추진
◀ANC▶ 여수, 목포의 해상 케이블카의 성공 속에 이순신 장군 명량대첩의 현장, 울돌목 해상에도 케이블카가 생깁니다. 전남 서남해안에서 해상 케이블카 경쟁시대가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목포MBC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군을 무찌른 울돌목. 국내에서 물...
양현승 2019년 12월 23일 -

"영남대의료원 반인권적 노동탄압 진상규명"
대구지역 인권·시민사회단체들은 고공 농성 중인 영남대의료원 해고자의 건강권 보장과 조속한 복직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한겨울에 물과 전기가 끊긴 병원 옥상에서 농성중인 해고자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며 영남대의료원이 13년 전 벌어진 노조 파괴 진상규명와 해고자 원직 복직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영남대의...
도건협 2019년 12월 23일 -

경산택시노동자 "개별동의서 부당노동행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경산지역 3개 택시회사 노동자 70여 명은 사측이 파업 중인 개별 노동자에게 불리한 내용을 담은 동의서를 받고 일을 시키는 부당노동행위를 하고 있다며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사측은 동의서를 받은 것은 인정하면서도 자발적으로 낸 것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경산지역 택시노동자들은...
도건협 2019년 12월 23일 -

근해채낚기 어업인에 긴급경영안정자금 112억원 지원
해양수산부는 중국어선의 북한수역 오징어 자원 남획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동해안 근해채낚기 어업인 지원을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112억원을 수협은행에 배정했습니다. 동해안의 10월 오징어 어획량은 전년에 비해 84% 감소했으며, 특히, 오징어 외의 어종이 거의 잡히지 않는 울릉도 어업인들의 경영난이 심각한 것으로...
박상완 2019년 12월 23일 -

R]태풍 미탁..유례 없는 상처와 교훈
◀ANC▶ 올 한해 가장 영향이 컸던 자연재해를 꼽으라면 단연 태풍 '미탁'일 겁니다. 전형적인 비 태풍으로 시간당 강우량은 역대 최악의 비 태풍인 루사보다 많았습니다. 동해안 지역에 유례 없는 피해를 입힌 태풍 미탁은 곳곳에 깊은 상처와 함께 피할 수 있는 인재는 되풀이돼서는 안 된다는 교훈도 남겼습니다. 한기...
한기민 2019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