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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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청 이전 결정 시민참여단 활동 이틀째
대구시청을 어디로 옮길 지를 결정할 시민참여단이 어제부터 합숙을 시작하고 오늘은 주제별 토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구광역시 8개 구·군에서 29명 씩 뽑힌 시민 232명과 전문가 10명, 시민단체회원 10명 등 252명로 이뤄진 시민참여단은 내일 오후 시청 이전지를 결정합니다. 시민참여단은 휴대전화를 반납하는 등 외부...
심병철 2019년 12월 21일 -

상주시, 상징문 '경상제일문' 준공
상주시가 상주의 상징문인 '경상제일문'을 준공했습니다. 상주시 동쪽 경상감영공원 입구에 조성된 경상제일문은 과거 상주 읍성의 모습으로, 길이 64m, 폭 7.4m, 높이 14m로 전국에서 가장 크고 웅장합니다. 특히 다른 지역 상징문과는 달리 도로를 건널 수 있는 육교 역할도 합니다.
성낙위 2019년 12월 21일 -

경북 '청년괴짜방' 10호점, 의성 안계에 개장
지역 청년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과 활동비를 지원하는 경상북도 '청년괴짜방' 제10호점이 의성군 안계면에 문을 열었습니다. 청년괴짜방 10호점은 안계면에서 진행 중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과 연계해 귀농.귀촌인들을 정착을 돕고, 5G 기반의 첨단 IT 기기를 활용한 창업 프로그램도 진행합니다. 이...
홍석준 2019년 12월 21일 -

옛 여친 남자친구 살해 시도 20대 집행유예
대구지법 형사12부 이진관 부장판사는 전 여자친구의 남자친구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29살 A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120시간 사회봉사 명령을 내렸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26일 오후 8시쯤 대구 시내 한 아파트에서 귀가하던 전 여자친구의 남자친구인 B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
박재형 2019년 12월 21일 -

소.돼지 분뇨 권역 외 이동제한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기간이 끝나는 내년 2월 말까지 소.돼지 분뇨에 대해 권역 외 이동 제한 조치가 시행됐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에서는 지역 내 이동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완제품 형태의 퇴비나 농경지에 분뇨를 살포하는 경우는 예외이며 권역 경계의 양 지역간 이동도 예외적으로 허용됩니다. 이번 분뇨 이동제...
정동원 2019년 12월 21일 -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 개장..성탄절엔 '산타 런'
봉화 산타마을이 오늘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내년 2월 16일까지 운영되는 분천 산타마을은 산타 캐릭터 조형물들이 추가 설치됐고, 산타의 집과 썰매 마차, 알파카 먹이주기 체험, 그리고 어린이들이 산타에게 편지를 보내는 산타우체국 등도 운영됩니다. 오늘은 '분천 산타마을 트레킹 대회'가 열...
엄지원 2019년 12월 21일 -

R]장기간 폭염 원인 최초 규명
◀ANC▶ 지난해 여름 기상 관측을 한 뒤 가장 길었던 폭염을 기록했고 우리나라에서만 4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기록적인 폭염은 온실가스때문이란 사실이 처음 증명됐습니다. 박성아 기자입니다. ◀END▶ 초록색이어야 할 이파리가 누렇게 말라붙어 있고, 물 속의 어류들은 흰 배를 드러낸 채 죽어있습니다. 관측 사상...
박성아 2019년 12월 20일 -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경북 6개 시,군 선정
농식품부가 공모한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에 경북지역에서 영천,군위,청도, 성주,울진,울릉군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6개 시,군에는 국비 249억원을 포함해 4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전국 농어촌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특화산업 고도화, 사회적 일자리 창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
이상원 2019년 12월 20일 -

R]여성 근로조건 악화..제도 개선 시급
◀ANC▶ 경주지역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80% 이상이 월평균 급여가 2백만원 이하인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불규칙한 고용과 근로 조건 악화 때문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과 근로조건 개선 등이 시급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여성노동자회가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
임재국 2019년 12월 20일 -

대구시청 이전지 결정할 시민참여단 2박 3일 합숙
대구시청을 어디로 옮길 지 직접 정할 시민참여단이 오늘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합숙에 들어갑니다. 8개 구·군 29명 씩 시민 232명과 전문가 10명, 시민단체회원 10명까지 252명은 오늘부터 대구의 한 합숙소에 묵으며 시청 이전 후보지에 대해 학습하고 토론을 벌입니다. 오늘은 이전 후보지를 직접 둘러보고 평가 기준을 ...
권윤수 2019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