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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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인증 기업 늘어나
여성가족부가 일·가정 양립에 신경 쓰는 기업에 주는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업체가 늘었습니다. 대구 일·가정양립지원센터에 따르면 대구에서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기업이 지난 2014년 19개였는데, 올해 재인증받은 업체까지 포함해 110개로 5배 이상 늘었습니다. 대구시는 2015년 전국 최초로 일·가정양립지원센터를 만들...
권윤수 2019년 12월 20일 -

R]경북 농업의 변화는?
◀ANC▶ 저출생과 고령화는 농촌 풍경을 바꿔놨습니다. 통계청이 10년 전과 비교해 경북 농촌의 변화를 분석했는데, 인구는 줄고 소득은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럽다고 할까요? 일손 부족을 자동화, 규모화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천시 청통면에서 한우를 ...
한태연 2019년 12월 20일 -

대구 수성못 얼음썰매장 개장
수성못 얼음썰매장이 오늘 개장합니다. 썰매장은 내년 2월 9일까지 문을 열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40분까지 운영합니다. 올해는 어린이용 짚라인이 새롭게 마련됐고, 개장 첫날에는 무료입장과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됩니다.
손은민 2019년 12월 20일 -

R]10년 수소산업 투자‥이제야 빛 보나?
◀ANC▶ 경북 동해안이 세계적인 수소연료전지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습니다. 10여년 전부터 선제적인 투자를 진행해 연구와 생산 인프라를 미리 갖춰 놓은 것이 정부의 '수소 경제 로드맵' 추진 정책과 맞아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매연 대신 깨끗한 물을 배출하...
이규설 2019년 12월 20일 -

성폭행 스타강사 징역 3년 추가 선고
여성을 성폭행하고 촬영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유명 학원 강사가 여성을 성폭행한 또 다른 사건으로 실형을 추가로 선고받았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1부 김상윤 부장판사는 구속기소 된 학원강사 37살 A 씨에게 준강간 혐의를 적용해 징역 3년을 추가로 선고하고, 3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 취업 제한을 ...
윤태호 2019년 12월 20일 -

R]시민 대표 250명, 합숙 들어가
◀ANC▶ 10년 이상 끌어온 숙원 사업, 대구시청을 어디로 옮길지 이제 이틀 뒤면 결정이 납니다. 결정은 시민참여단에게 달려 있습니다. 여] 오늘부터 2박 3일동안 합숙에 들어가 휴대전화도 반납하고 외부와 철저하게 단절된 상태에서 열띤 토론을 벌인다고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대구시...
권윤수 2019년 12월 20일 -

인권위, 신분 노출 직원 솜방망이 징계 규탄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대구의 한 아동 양육 시설에서 제기된 아동 학대 진정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진정인과 피해 아동의 이름을 잇따라 노출한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를 규탄했습니다. 신분이 드러난 아동에 대한 인권위의 보호 조치가 없는 가운데 해당 아동은 지난달 시설의 사회복지사로부터 욕설과 ...
박재형 2019년 12월 20일 -

'드론 활용' 미세먼지 배출원 집중 관리
대구지방환경청이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미세먼지 배출원을 집중적으로 관리합니다. 환경청은 이달 안에 이동측정 차량 2대와 드론 4대를 도입해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암행 감시를 합니다.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인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계절 관리제 전략 기획팀을 운영하...
박재형 2019년 12월 20일 -

윤승오 도의원 "경북도, 생활임금제 도입해야"
경북도의회 5분 발언에서 자유한국당 윤승오 의원은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의 생활임금을 도내 공공부문에 도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윤 의원은 최저임금을 적용하고 있는 경북도청의 기간제 근로자 연봉이 생활임금을 적용한 전남도청 근로자 보다 4백만 원가량 적다며, 경북의 공공부문에도 생활임금 도입이 시급하다고...
홍석준 2019년 12월 20일 -

진중권 교수 동양대에 사직서 제출
진보 성향의 논객이지만 '조국 사태' 초반부터 비판적인 입장을 보인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동양대를 사직했습니다. 진 교수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의 허위 표창장 의혹과 관련해 정경심 교수를 두둔한 동양대 교수와 설전을 벌이는 등 위조 가능성을 주장했습니다.
엄지원 2019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