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가중 중요한 환경문제 1위 '미세먼지'
국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환경문제는 3년 연속 미세먼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이 전국의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전제 응답자의 59%가 '미세먼지 대기오염과 오존 문제'를 가장 중요한 환경 문제로 선택해 3년 연속 환경뉴스 1위를 차지했습니...
장성훈 2019년 12월 26일 -

R2]탁한 공기 계속..찬바람 불며 낮 기온 '뚝'
계속되는 미세먼지 폭격에 많이 힘드시죠? 대구의 경우는 오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까지 내려졌습니다. 낮부터 저녁사이 대구와 경북 곳곳에는 5mm 미만의 비와 1cm 안팎의 눈이 예보되어 있지만 먼지를 씻어내기는 역부족이이겠고요, 계속 공기 질이 탁할 것으로 보여 마스크 착용으로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오...
2019년 12월 26일 -

R]미세먼지 '나쁨'..낮 기온 떨어지며 쌀쌀
◀ANC▶ 남] 오늘도 대구경북은 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로 마스크를 꼭 챙겨주셔야겠습니다. 여] 또한, 어제보다 낮 기온이 크게 떨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주셔야겠습니다.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자세한 날씨를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계속되는 미세먼지 폭격에 많이 힘드시죠? 대구의 경우는 오늘 미세...
2019년 12월 26일 -

프로야구 삼성, 새 외국인 타자 살라디노 입단 합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연봉 삭감을 이유로 계약을 포기한 러프를 대신할 외국인 타자로 미국 출신 타일러 살라디노와 계약했습니다. 2015시즌부터 메이저리그에서 5시즌을 뛰며 통산 326경기에 출전해 19개의 홈런과 92타점을 기록한 살라디노는 수비에서 유격수와 3루수를 포함, 내,외야를 고르게 소화했습니다. 살리...
석원 2019년 12월 25일 -

R]'최교일 스트립바 출장' 공익감사 청구
◀ANC▶ 최교일 국회의원의 미국 출장 스트립바 출입 논란이 벌써 1년이 다 돼 갑니다. 당시 영주시가 최 의원과 보좌관을 민간인으로 속여 출장비 수백만 원을 지급했지만, 반납 요구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영주 시민단체들은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
엄지원 2019년 12월 25일 -

R]동네 찜질방서 연기, 악취..주민들 수년째 고통
◀ANC▶ 경산의 한 동네 주민들이 수년째 기침과 두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찜질방에서 나오는 연기와 악취 때문이라고 주장하는데, 정작 검사에서는 문제가 없다는 결과만 나오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팔공산 자락에 있는 한 마을입니다. 짙은 안개가 낀 것처럼...
손은민 2019년 12월 25일 -

울진군, 태풍 미탁 피해 상하수도시설 90% 복구
울진군은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상하수도시설 가운데 지금까지 90%를 복구한 데 이어 나머지 시설도 내년 3월 전에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태풍 미탁으로 울진군에서는 지방상수도 90곳과 마을상수도 47곳, 하수도시설 12곳 등 149곳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한기민 2019년 12월 25일 -

R]대학 교수회 위상 '흔들'
◀ANC▶ 교수들의 자치기구인 교수회는 대학 민주화 등 대학 발전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런데, 과거와 달리 교수회 의장을 기피하는 분위기가 생기면서 위상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북대 교수회는 지난 5일 제23대 교수회 의장으로 응용생명과학부 박만 교수를 선출했...
윤태호 2019년 12월 25일 -

R]선거법 개정, 대구·경북 영향은?
◀ANC▶ 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습니다. 논란 끝에 지역구와 비례 의석수는 기존의 253대 47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지만, 비례 의석 배분 방식 변화로 대구·경북에서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민주당을 비롯한 4+1 협의체가 선거법 개정안에 합의...
조재한 2019년 12월 25일 -

대구FC, 세징야 잔류 조현우 FA로 가닥
2020시즌을 대비한 프로축구 대구FC의 팀 전력이 어느 정도 방향을 잡아가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팀의 핵심 선수로 해외 각 클럽에서 러브콜을 받아온 세징야는 대구와 계약이 아직 남아있는 만큼 잔류에 무게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반면 국가대표 수문장으로 활약한 조현우는 23일 공시된 자유계약선수에 이미 이름을 올...
석원 2019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