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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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운동연합, 올해의 환경 이슈 선정
대구환경운동연합이 올해 대구·경북에서 가장 영향력이 컸던 환경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제한적 보 개방으로 낙동강만 녹조 증가, 월성 1호기 영구정지 등 핵발전소 폐쇄, 포스코 대기 오염물질 무단 배출과 경상북도의 봐주기 의혹 등을 선정했습니다. 경북 고령의 의료 폐기물 불법 보관 사태, 개...
박재형 2019년 12월 26일 -

대구 주택담보대출 급증...1년새 14.2% 늘어
대구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월 대구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22조 천 6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4.2% 늘었습니다. 이런 증가세는 광주 17.3%에 이어 전국 7개 특별·광역시 가운데 두 번째로 높습니다. 대구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은 29조 9천 336억 원으...
한태연 2019년 12월 26일 -

전기차 충전기, 내년부터 모두 유료
대구시가 관리하는 무료 전기차 충전기가 내년에는 유료로 바뀝니다. 대구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전기차 충전기는 1킬로와트에 요금 173원을 받습니다. 대구 전기차 충전기 980개 중 시가 관리하는 것은 23% 정도로 전기차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그동안 무료로 전기를 공급해왔습니다.
권윤수 2019년 12월 26일 -

R울산]뇌졸중 어르신의 목도리..미혼모에 큰 힘
◀ANC▶ 평균 연령 70대인 뇌졸중 환자들이 미혼모 가정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한땀 한땀 정성을 담은 뜨개질로 목도리를 만든 건데요. 연말을 맞아 이웃 사랑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울산,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중구의 한 요양병원. 휠체어에 앉은 할아버지와...
2019년 12월 26일 -

R대전]버려지는 페트병·의약품 원료로 전환
◀ANC▶ 국내 연구진이 쓰고 난 페트병을 재활용해 의약품 원료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물과 미생물을 이용한 친환경 기술인데, 폐플라스틱을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열렸다는 평가입니다. 대전MBC 고병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쓰레기로 버린 페트병입니다. 가위로 잘라 전자파로 2...
고병권 2019년 12월 26일 -

R부산]김해공항확장 41.1%-가덕신공항 37.6%
◀ANC▶ "가덕신공항 건설보다, 김해공항을 확장하는 안이 더 낫다" 부산MBC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인데요, 당초 예상과 달리 부산 시민들의 김해신공항 선호도가 더 높게 나왔습니다. 부산시장에 대한 평가는 부정적이었습니다. 부산MBC 이만흥 기잡니다. ◀VCR▶ ◀VCR▶ 선거 때마다 정치 쟁점이 된 동남권 신공항 ...
이만흥 2019년 12월 26일 -

R]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들의 일상
◀ANC▶ 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 생태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유튜브 라이브로 송출되고 있습니다. 백두대간수목원과 안동문화방송이 공동 기획한 프로그램인데요, 백두대간수목원에서 생활하는 호랑이들의 일상을 간추린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END▶ ◀V C R ▶
2019년 12월 26일 -

R]월성 1호기 영구정지 확정‥찬반 엇갈려
◀ANC▶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경주 월성원전 1호기 영구 정지를 확정하자 찬반 목소리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반핵단체는 환영 논평을 내고 법원에 계류중인 소송 취하를 촉구했고 한수원 노조는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부의 탈원전 정책의 하나로 시작된 월성...
임재국 2019년 12월 26일 -

내일부터 급행 버스 연장 운행
연말 심야시간 대중교통 수요가 늘어 급행 시내버스 5개 노선이 연장 운행을 합니다. 연장 운행하는 노선은 급행 1번과 2번, 3번, 5번, 6번으로 내일부터 31일까지 밤 11시 30분과 12시에 도심을 통과합니다. 특히 마지막 날인 31일은 밤 12시 30분과 새벽 1시에 도심을 통과하도록 버스를 늘립니다. 이 날은 도시철도도 연...
권윤수 2019년 12월 26일 -

R]사용후핵연료 재검토위 갈등 지속
◀ANC▶ 정부는 올해 사용후핵연료 관리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재검토위원회를 출범시켰지만 지역 주민들과 환경단체의 반발이 컸습니다. 월성원전내 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시설인 맥스터 증설을 추진하는 경주시 지역실행기구도 여전히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부는 지난 5월 사용...
임재국 2019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