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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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재배 농가에 264억원 특별 지원
경상북도는 1헥타르 당 30만원씩, 모두 264억원의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합니다. 이번 지원은 인건비 등 생산비 증가로 인한 농가 실제 소득 정체를 반영한 것으로, 도내 9만 4천여 농가가 혜택을 보게 됩니다. 농업 외 소득이 3천 700만원 이상이거나 벼 재배면적 천 제곱미터 미만이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 됩...
박상완 2019년 12월 24일 -

복지재단 비리에 온정적 판결 안된다
시민단체가 비리를 저지른 복지재단 이사장 부부에게 각각 징역 3년과 집행유예를 선고한 재판부를 솜방망이 처벌이라며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7년에 걸쳐 수억 원대의 횡령과 사기 사건이 났는데도, 재판부가 복지시설을 운영한 공로 등을 인정해 솜방망이 판결을 내린 것에 놀라지 않을 ...
박재형 2019년 12월 24일 -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6곳 선정
경상북도는 올해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시상식을 갖고, 국내 최대 편의점 전용 식품제조 회사인 대정을 비롯해 6개 기업에 표창패를 수여했습니다. 이번에 수상한 6개 기업은 올해 신규로 292명을 채용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에 휴게실과 구내식당 개·보수 등 근로환경사업비를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하...
김건엽 2019년 12월 24일 -

경북도, 동절기 한랭질환 감시체계 가동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경상북도가 한랭 질환 감시체계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는 도내 25개 보건소와 응급 의료기관을 찾는 한랭 질환자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 경북에서 한랭 질환으로 신고된 환자는 모두 41명으로 이 가운데 1명이 숨졌습니다.
이규설 2019년 12월 24일 -

금속노조 "불법도청·부당노동행위 엄정처벌"
금속노조 대구지부는 오늘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도청과 부당노동행위를 일삼은 경산의 자동차 부품업체 두 곳을 엄정하게 조사해 처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금속노조는 사측과 어용 노조가 사전 공모해 불법 도청을 한 뒤 노조 탄압에 활용한 정황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며, 특별 근로감독을...
도건협 2019년 12월 24일 -

새해 첫 일출 '독도 오전 7시 26분'
새해 첫 일출은 독도에서 오전 7시 26분에 가장 먼저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내년 첫 일출은 오전 7시 26분 독도에서 가장 먼저 관측할 수 있고, 울릉도 31분, 포항 호미곶은 32분에 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덕 장사 7시 34분, 울진 망양정은 35분에 해돋이를 볼수 있다고 발표 했습니다.
박상완 2019년 12월 24일 -

상주-영천고속도로 '블랙아이스' 회사 압수수색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 오전 상주-영천 고속도로 본사와 제설 등 도로 관리를 맡은 위탁업체 2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당시 근무일지와 도로 관리 매뉴얼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해 이 업체들이 도로 안전관리 규정을 준수했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도로회사 관계자와 차량 운전자 등 15명을 참고인...
박재형 2019년 12월 24일 -

R]모바일 쇼핑 대세, 구입시 "가격 중시"
◀ANC▶ 이제는 장보기도 쇼핑도, 거의 모든 걸 '온라인'으로 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그 중에서도 모바일이 대세가 됐고 경기 탓인지 구입때 가격을 가장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식품 소비행태 결과를 김건엽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주부 고영주씨는 주로 스마트 폰으로 장을 봅니다. 거의 ...
김건엽 2019년 12월 24일 -

1인당 GRDP 대구는 27년 째 꼴찌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1인당 지역내 총생산, GRDP는 2천 313만 원으로 27년 째 전국 꼴찌를 벗어나지 못했고 전국 평균 62.8%에 그쳤습니다. 전국의 실질 지역내총생산은 2.8%, 대구는 2.2% 늘었지만, 경북은 건설업과 제조업의 부진으로 -1.1%로 역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수도권의 지역내총생산 비중은 51.8%로 ...
한태연 2019년 12월 24일 -

외국인 계절근로자, 최대 5개월 체류 가능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국내 체류가 최대 5개월로 늘어납니다. 법무부는 출입국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해 한시적으로 농어업 분야에서 최대 5개월간 체류할 수 있도록 계절근로 장기체류 자격, E-8 비자를 오늘부터 신설합니다. 계절근로는 농번기나 과메기철 등 농어촌의 일시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을 합...
김기영 2019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