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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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문경 출생아 수 8년만에 증가
◀ANC▶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0명대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나라 출산율은 심각한 단계를 넘어 지방소멸까지 걱정해야 할 정도입니다. 그런데 문경시의 출생아 수가 8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는데요, 비결이 뭔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문경시 산양면의 한 가정. 잠에서 갓 ...
조동진 2019년 12월 29일 -

대체]암투병 김진숙, 고공농성 박문진 지지방문
암 투병중인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182일째 고공농성 중인 영남대의료원 해고노동자 박문진씨를 지지방문했습니다. 2011년 한진중공업 정리해고를 반대하며 309일 동안 타워크레인 위에서 고공농성을 했던 김진숙 위원은, 지난 23일부터 박문진씨의 고공농성을 응원하며 부산에서 대구까지 100여 킬로미터에...
도건협 2019년 12월 29일 -

R]청년 일자리, 자생력 키워야
◀ANC▶ 청년 일자리 문제가 심각합니다. 어렵게 취직하더라도 일이 맞지 않아 금방 그만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구시가 취직 전 청년들에게 일 경험 쌓기를 지원했더니 사정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 초 대학을 졸업한 26살 송유정 씨는 광고 회사에 일하고 싶다는 생...
권윤수 2019년 12월 29일 -

12월 31일 도시철도 연장 운행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오는 31일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열리는 '2019 제야의 타종행사'와 관련해 도시 철도를 연장 운행합니다. 평소 종착역 도착 기준으로 자정까지 운행하던 도시철도를 행사 당일은 1·2호선을 양쪽 방면으로 각각 4차례씩 늘려 새벽 1시 49분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3호선도 양쪽으로 각 5차례씩 증편해 새...
박재형 2019년 12월 29일 -

부결된 민간공원 조성사업 다시 추진
지난 16일 구미시의회가 부결처리한 구미시 도량동 민간공원 조성사업에 대해 시행사가 다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시행사 측은 공원조성과 함께 아파트 3천 300가구를 건설하려던 당초 협약안을 아파트 2천 980가구를 건설하고 메디컬센터,학원을 유치하는 것으로 수정해 구미시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이상원 2019년 12월 28일 -

R]새로운 보수당 창당 "개혁보수 길 간다."
◀ANC▶ 새로운 보수당이 오늘 대구에서 창당대회를 열었습니다. 대구·경북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자유한국당과의 차별을 강조했는데, 보수 간 대결이 지역 총선의 핵심 변수로 주목받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새로운 보수당이 다음 달 5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앞두고 대구시당을 창당했...
조재한 2019년 12월 28일 -

재송]올해 마지막 주말, 평년 기온 분포
2019년 올해 마지막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평년 수준을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7.8도를 비롯해 영천 7.9, 구미 6.9, 안동 6.1, 포항 9도 등으로 평년 수준이었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새벽까지 5mm 안팎, 많은 곳은 10mm까지 내리겠습니다. 내일...
윤태호 2019년 12월 28일 -

R]동해안 어촌에서 인생 2막 올린다
◀ANC▶ 각박한 도시생활을 접고 어촌에서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사람들, '귀어인'이 있습니다. '귀농인'에 비해 아직 숫자는 많지 않지만 고소득을 올리면서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따스한 햇살이 부서지는 포항의 한 어촌마을! 31년간 군복무를 마치고 지난해 고향으로 돌아온 황성...
이규설 2019년 12월 28일 -

화학물질관리법 위반.."무허가 영업" 가장 많아
올한해 적발된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사례 중 '무허가 영업'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올한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등 430곳을 점검해 위반사항 9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해화학물질 영업 무허가가 31건으로 가장 많았고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가동 전이나 정기적으로 받아야하는 설...
김은혜 2019년 12월 28일 -

외국인 농촌 계절근로자 도입 지자체 늘어
농번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는 지자체가 늘고 있습니다. 올해 경북에서 봉화와 성주, 영양, 영주, 울진, 의성, 청송 등 7개 지자체가 운영했는데 내년에는 안동, 울릉, 청도가 추가로 의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의 외국인 근로자 배정 인원도 본격 도입된 2017년에 112명, 2018년 383명, 2019년에는 617명으로 ...
정동원 2019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