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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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미리 보는 총선 "보수 아성" VS "예측 불허"
◀ANC▶ 올해는 국회의원을 새로 뽑는 21대 총선이 열립니다 대구·경북은 선거 때마다 특정 당의 독주로 가장 흥미가 떨어지는 곳 가운데 하나였는데요. 이번에는 선거제 개편과 보수의 분열로 무풍지대가 아니라 폭풍의 진원지가 될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4년 전 총선에서 김...
조재한 2020년 01월 01일 -

R]2020년 대구 시정은?
◀ANC▶ 올해 대구는 어느 때보다 큰 결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예정지가 오는 21일 결정되는데요. 남은 공항 터를 어떻게 개발할지도 관심입니다. 올해 중요한 대구시정을 권윤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시청 이전 문제를 해결한 대구시는 올해는 대구·경북 통합신공...
권윤수 2020년 01월 01일 -

01/01(수)데스크 오늘의 뉴스
2020년 새해 밝아...해맞이 인파 북적올해 대구 핵심 시정은 '공항이전·신산업''보수의 분열과 통합', 21대 총선 최대 변수노동부, 포스코 압수수색...부당노동행위 의혹 수사올해부터 닭·오리·계란도 축산물 이력제 시행햄버거 가게로 차량 돌진해 3명 다쳐해수부, 올해부터 어선 화재 경보장치 설치 의무화대구 수창동에 ...
최용식 2020년 01월 01일 -

아동 학대 어린이집 교사 2명 선고 유예
대구지법 형사11단독 김태환 판사는 어린이를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교사 54살 A 씨 등 2명에 대해 각각 벌금 100만 원의 형을 선고유예했습니다. 대구 어린이집 교사인 A 씨는 지난해 11월 14일부터 같은 달 27일까지 담임을 맡은 어린이의 팔을 잡아당겨 바닥에 엉덩방아를 찧게 하는 등 모두 8차례에 걸쳐 학대...
2020년 01월 01일 -

지역 4년제 대학, 정시 경쟁률 하락
대구, 경북 4년제 대학의 정시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떨어졌습니다. 오늘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경북대는 3.59대 1로 지난해 3.88대 1보다 떨어졌고, 영남대 3.9대 1, 계명대 5.19대 1, 대구가톨릭대 4.65대 1로 지난해보다 모두 경쟁률이 떨어졌습니다. 경일대 4.1대 1, 경운대 3.12대 1, 대구한의대 3.53대 1...
윤태호 2019년 12월 31일 -

포항 앞바다서 선박 충돌‥12명 '전원 구조'
오늘 오후 3시 14분쯤 포항시 장기면 양포리 동쪽 20킬로미터 해상에서 채낚기 어선이 러시아 국적의 상선이 충돌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채낚기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12명은 사고 직후 인근 바다에서 조업중이던 어선에 의해 전원 구조됐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성아 2019년 12월 31일 -

'쥐' 관련 지명 경북에 5곳 존재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는 쥐와 관련한 지명이 경북에 5곳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지리정보원에 따르면 안동시 녹전면 매정리는 마을의 형세가 쥐가 숨어 있는 것과 같다고 '쥐심골 마을'로,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도 지형이 쥐처럼 생겼다고 '서령마을'로 불립니다. 또 고령군 덕곡면 '서우재' 마을, 청도군 매전면...
김건엽 2019년 12월 31일 -

대구시 국장 인사
대구시는 1월 1일자로 국장과 과장급 인사를 했습니다. 김부섭 국장이 2급인 의회사무처장에 승진 보임됐고, 3급 감사관에 신태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 정재로, 건설본부장 이동호, 3명이 국내 장기교육에 들어갑니다. 최영호, 남희철, 최운백, 김창엽 국장이 자리를 옮겼고, 백동현, 윤정희, 김재동, 박희준 국장이 ...
권윤수 2019년 12월 31일 -

의성 공항 찬반단체 대표 선정에 '들러리' 논란
신공항 주민투표를 위해 의성군 선관위가 찬반 단체 대표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공항유치 운동을 해온 일부 단체가 반대 대표단체로 신청을 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공항유치 반대 운동을 해온 단체들이 이런 사실을 선관위에 항의하자, 공항 반대 대표단체로 신청한 20개 단체 중 절반이 신청을 사실상 철회했고, 이후 추첨...
홍석준 2019년 12월 31일 -

프로축구 대구FC, K리그 최다 입장 수익 이끌어
올시즌 역대 최고 수준의 흥행을 기록한 K리그에서 지역 연고팀 대구FC가 입장 수익 증가를 이끈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늘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K리그는 올시즌 162억원의 입장 수익을 기록, 지난해 대비 40% 가까운 증가를 보였습니다. 대구FC는 입장 수익에서 22억원을 기록해 FC서울에 이어 두번째...
석원 2019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