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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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서민 위한 제도인데" ‥ 전세대출 사기 기승
◀ANC▶대출이 힘든 사람들을 이용해 은행에서 전세 자금을 불법으로 대출받는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주로 서민들을 위해 마련된 상품이낮은 자격 요건으로 인해 범행에이용됐습니다.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VCR▶지난 10월 28일, 포항의 한 은행.이 은행의 지점장 최영균씨는40대 A씨의 전...
박성아 2020년 01월 06일 -

R]PK는 불출마, TK는 눈치보기
◀ANC▶다가오는 4월 총선은 보수가 얼마나 새로운모습을 보여주느냐에 성패가 달렸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부산·경남에서는 의원들이 책임을 지고불출마 선언을 잇달아 내 놓고 있지만,TK 의원들은 자리 지키기에 골몰한 모습입니다.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자유한국당 대구, 경북 의원들이 한자리...
윤태호 2020년 01월 06일 -

미망인모자복지회 노조 "임금체불 해결"
미망인모자복지회 노동조합은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 체불을 해결하고 구조조정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1년 치 밀린 임금이 10억 원이 넘지만 복지회가 재원이 있으면서도 거래업체 빚을 먼저 갚는 식으로 해결하지 않고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복지회 측은 납품 계약...
도건협 2020년 01월 06일 -

R]총선 100일 앞으로, 변수는?
◀ANC▶남]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총선이 이제 딱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대구·경북은 보수 지지세가 여전히 굳건합니다만, 선거연령이 낮아지는 등 여러 변수가 더해져 예전 같은 특정 당의 독주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새해 보수진영의 가장 큰 화두는 통합입니...
조재한 2020년 01월 06일 -

R]공장지대보다 탁한 영주 미세먼지..뒤늦게 조사시작
◀ANC▶영주의 미세먼지 농도가 심상치 않습니다.공장이 많은 포항과 구미보다도 대기질이 탁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요,문제는 이미 수년 전부터 제기됐지만,영주시는 최근에야 전문기관에 대기오염 측정을 의뢰했습니다.최보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한국환경공단의 대기오염 이동측정차량이영주시민...
최보규 2020년 01월 06일 -

구속된 김영만 군위군수 보석 허가
법원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영만 군위군수의 보석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대구지법 형사11부 김상윤 부장판사는 주소지에 거주하고, 소환받으면 정해진 날짜와 장소로 출석하고, 도주 또는 증거 인멸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김영만 군수의 석방을 허가했습니다. 김 군수는 앞서 보석 심문에서 반대 세력의 음해 ...
윤태호 2020년 01월 06일 -

1/6(월) 오늘의 뉴스
총선 100일 앞으로, 보수 통합·선거연령 하향 변수 TK 한국당, 희생·결단 외면한 채 '자리 지키기' "서민 위한 제도인데"‥전세 대출 사기 기승 공장지대보다 탁한 영주 대기..뒤늦게 조사 구속된 김영만 군위군수 보석 허가 미망인모자복지회 노조 "임금체불 해결" 대구FC, U20 대표팀 주장 황태현 영입 경북 소방본부, 43...
최아름 2020년 01월 06일 -

R]2020시즌 앞둔 대구FC와 삼성 라이온즈
◀ANC▶ 2020년 새해와 함께 봄을 준비하는 지역 연고팀, 삼성과 대구FC는 지난해, 각기 다른 성적표로 시즌을 보냈던만큼 올시즌에 대한 서로 다른 절실함이 있을텐데요. DGB대구은행 파크와 함께 성공적 시즌을 보낸 대구FC가 그 기세를 이어갈지, 또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한번도 좋은 모습을 보이지 ...
석원 2020년 01월 05일 -

R]한겨울 상주 오이 수확 '한창'
◀ANC▶ 우리나라 겨울철 오이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상주 백다다기 오이가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습니다. 상주 오이는 단단하고 맛 있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수확 현장을 성낙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겨울철 오이의 최대 산지인 상주지역은 시설하...
성낙위 2020년 01월 05일 -

R]김봉교.김명호 총선行.. 장경식 의장 '주춤'
◀ANC▶ 경북도의회 김봉교 부의장과 김명호 도의원이 총선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출마가 예상됐던 장경식 의장은 막판 고심 중입니다. 총선에 나서기 위해 도의원직을 사퇴하면 감점 처리되는 한국당 경선 룰에 발목이 잡힌 모양새입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당초 총선...
홍석준 2020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