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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삼사해상공원서 경북대종 타종식·해맞이 행사
경자년 새해 도민화합 경북대종 타종식과 해맞이 행사가 오는 31일 영덕군 강구면 삼사해상공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월월이청청과 송년 음악회 등 전야 행사에 이어, 새해 자정을 기해 경북대종 타종과 달집 태우기, 불꽃쇼 순으로 진행됩니다. 또 새해 아침에는 대북 공연과 소망풍선 날리기 등 일출행사가 이어지...
한기민 2019년 12월 28일 -

내성천에 수달 11마리 서식 확인
국립생태원이 지난 1년간 내성천의 야생생물 생태계를 조사한 결과, 수달 11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흰꼬리수리와 흰수마자, 삵, 담비 등 멸종위기 1·2급 야생생물도 다수 발견됐습니다. 국립생태원은 이번 조사를 통해 확인한 내성천 일대 1,400여 종의 야생생물을 생물다양성 지도로 제작해 홈페이지에 ...
최보규 2019년 12월 28일 -

외국인 관광객 전문식당 60곳 지정
대구시는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 전문식당 60곳을 지정했습니다,. 지난 10월부터 희망 업소를 모집하고, 전문가 심사위원들이 현장 조사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전문식당을 선별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정된 업소에는 앞으로 2년 동안 외국인 관광객 편의를 위한 각종 위생용품과 다국어 메뉴판을...
윤태호 2019년 12월 28일 -

비닐하우스 폐비닐 무상 처리 가능
성주에서 참외 비닐하우스에 많이 쓰는 폐비닐을 돈을 들이지 않고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최근 성주의 한 플라스틱 하수도관 생산업체가 폐비닐을 재활용하는 방법을 개발하면서 비닐하우스에서 버려지는 비닐을 가져가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성주군에 따르면 '폴리올레핀 필름'은 작물 냉해 예방 효과가 우수해 성주 ...
권윤수 2019년 12월 28일 -

안전 소홀로 근로자 다치게 한 현장소장 집유
대구지법 형사2단독 이지민 부장판사는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근로자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현장소장 48살 A 씨에게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7년 2월 경북 영천에 있는 고속도로 건설 현장의 소장으로 있으면서 신호수가 있는지를 확인하지 않는 등 안전관리를 제대...
윤태호 2019년 12월 28일 -

R]상주시, 올해도 두 개의 '곶감축제'
◀ANC▶ 햇 곶감이 익어가는 이맘때쯤, 상주에서는 매년 곶감 축제를 열고 있는데요, 그런데 '상주 곶감'을 주제로 7년째, 두 개의 곶감축제가 분산 개최되면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고유의 감 품종인 '상주 둥시'를 전통 그대로 자연 바람과 햇볕으로만 60일간 건조해 생산하는 '상...
엄지원 2019년 12월 27일 -

"빈곤 대책 마련하라" 촉구
며칠 전 대구의 일가족 4명이 숨진 사건이 생활고 때문으로 알려지면서 정의당 대구시당은 "대구시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총체적인 점검과 보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이들 죽음은 한국 복지정책의 민낯"이라고 지적하며, "대구시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에 ...
권윤수 2019년 12월 27일 -

경북대 화학관 실험실서 폭발사고.. 학생 4명 화상
오늘 오후 4시 반쯤 대구 산격동 경북대학교 화학관 1층 실험실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가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23살 A 씨 등 학생 4명이 얼굴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60여 제곱미터 규모 실험실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에탄올 혼합물을 폐기하던 중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 ...
손은민 2019년 12월 27일 -

경북대 화학관 실험실서 폭발사고.. 학생 4명 화상
오늘 오후 4시 반쯤 대구 산격동 경북대학교 화학관 1층 실험실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23살 A 씨 등 학생 4명이 얼굴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60여 제곱미터 규모 실험실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에탄올 혼합물을 폐기하던 중 불이 났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
손은민 2019년 12월 27일 -

블랙아이스 사고 예방책 마련
대구시설공단은 도로에 낀 살얼음, '블랙 아이스'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예방책을 마련합니다. 기온이 떨어지고 비가 내리는 등 기상 악화가 예고되면 야간 순찰반 4개조를 편성해 대구 시내 결빙 우려 구간 28곳, 54km에 염화칼슘을 미리 살포합니다. 자동차전용도로 14개 구간에 LED 표지판을 설치하는 한편, 겨울철 ...
윤태호 2019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