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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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장애 이유 놀이기구 탑승 제한은 차별
청각 장애를 이유로 놀이기구 탑승을 제한한 것은 장애인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청각 장애인 A씨가 충북의 한 놀이기구 시설측을 상대로 낸 진정을 검토한 결과, 카트를 이용한 놀이기구의 경우 안전벨트가 있고 조작도 비교적 간단해서 청각 장애인이 운전이 미숙하다고 볼 객...
장성훈 2019년 12월 24일 -

R2]성탄절 이브, 낮 기온 오르며 포근..공기 탁해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탁한 공기가 말썽입니다. 연일 희뿌연 먼지로 인해 눈이 답답하고 밖에 나가면 금세 목이 따끔거리는데요, 오늘도 대구·경북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로 외출 시 황사용 마스크를 꼭 착용해주셔야겠습니다. 또한, 대기 정체로 인해 성탄절인 내일도 공기 질이 좋지 못할 것으로 보여 호흡기...
2019년 12월 24일 -

R]당신은 누구신가요?
◀ANC▶ 다양한 직업을 가진 우리 이웃과 그들이 가진 꿈을 소개하는 코너 '당신은 누구신가요?' 입니다. 음악이 좋아서 노래를 시작했지만 그 음악을 좋아해 주는 사람들이 있어 공연을 이어가는 뮤지션이 있습니다. 대구 거리 공연의 터줏대감 싱어송 라이터 '사필성'씨를 소개합니다. ◀END▶
2019년 12월 23일 -

R]한국인에겐 한식이 최고··건강에 도움
◀ANC▶ 한식과 서양식, 어떤게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육류 위주의 서양식보다 한식이 체중을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낮춰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건엽 기자입니다. ◀END▶ 다양한 나물을 얹은 잡곡 비빔밥. 또 김치와 된장찌개. 전형적인 한식입니다. 미국 농무부가 만든 미국 권장식...
김건엽 2019년 12월 23일 -

원룸에서 학생 집단폭행 20대 징역 5년
대구지법 형사11부 김상윤 부장판사는 중, 고등학생들을 원룸에 가두고 집단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20살 A 씨에게 징역 5년을, 공범 19살 B 군에게는 징역 4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 수가 많고 신체적, 정신적 충격이 극심했을 것으로 보이는 점을 고려하면 엄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A 씨...
윤태호 2019년 12월 23일 -

구미 어린이집 아동 학대 올해의 기자상 대상
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한 '구미 어린이집 아동 학대 부실 수사'가 대구경북기자협회가 주는 올해의 기자상 방송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대구경북기자협회는 대구MBC가 구미의 어린이집 3곳에서 발생한 아동 학대의 실상을 알리고, 경찰과 검찰의 부실 수사를 지적해 정식 재판을 받게 하는 등의 성과를 낳았다고 평가...
윤태호 2019년 12월 23일 -

친환경농업직불금 경북이 가장 적어
친환경 농업인에게 지급되는 직불금 규모가 경북이 전국 9개 도 가운데 제주를 제외하고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친환경농업직불금은 전남이 121억 원으로 전체의 53.8%를 차지하며 가장 많고 경북은 9억여 원으로 제주 다음으로 가장 적습니다. 경북은 과수와 특작품 비중이 높은 특성상 유기 인증이 상대적...
정동원 2019년 12월 23일 -

R]대구시 신청사,달서구로 결정
◀ANC▶ 대구시청 이전지가 달서구 두류정수장 터로 결정됐습니다. 대구시가 15년동안 풀지 못한 숙원사업을 시민대표들이 직접 나서서 이뤄낸겁니다. 2025년이면 새 시청이 준공될 전망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청 이전지가 달서구 두류정수장 터로 결정됐습니다. 250만 대구시민을 ...
이상원 2019년 12월 23일 -

경북 '경제과학 분야' 국비, 올해 4.5배 '껑충'
경상북도가 올해 경제과학산업 분야 국가공모사업에서 총 54개 사업에 5,094억 원의 국비를 확보한 것으로 집계돼, 지난해 1,113억 원 대비 4배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올 상반기 포항의 가속기 기반 신약개발 사업과 배터리 규제자유 특구 사업에 이어, 하반기에는 구미 스마트 산단 선도 프로젝...
홍석준 2019년 12월 23일 -

R]숙의민주주의 성공적 첫단추,과제는?
◀ANC▶ 대구시청 신청사 입지를 결정하는 데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결정하는 숙의민주주의 방식이 도입됐습니다. 여] 시민들이 중요정책을 공부하고 토론해 스스로 결정을 내리는 방식인데 성공적이었다는 평가이지만 신중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50만 대구시...
이상원 2019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