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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천에 수달 11마리 서식 확인

최보규 기자 입력 2019-12-28 11:00:08 조회수 2

국립생태원이 지난 1년간
내성천의 야생생물 생태계를 조사한 결과,
수달 11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흰꼬리수리와 흰수마자, 삵, 담비 등
멸종위기 1·2급 야생생물도
다수 발견됐습니다.

국립생태원은 이번 조사를 통해 확인한
내성천 일대 1,400여 종의 야생생물을
생물다양성 지도로 제작해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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